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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mbc 차기사장은 기자 출신

 

MBC 사장 후보, 박성제·박태경·홍순관 3명으로 압축
2020-02-13 20:03

저 셋다 기자 출신이다.

따라서 차기 mbc 사장은 기자 출신이다.

이 방송사는 대체로 기자와 피디가 번가는 습속이 있는데 지금 최승호 사장은 피디 출신이다.

내외부에서 가장 유력하다고 보는 후보는 나보다 뒤에 기자가 됐다.

나 역시 그만큼 밀려나는 세대란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