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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HESIS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전장을 튀어 나온 거시기 돌

by 세상의 모든 역사 2026.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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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자치주autonomous state 갈리시아autonomous state 남부 강 어구autonomous state 비고 만Ria de Vigo에서 고고학자들이 15세기로 추정되는 길이 15cm(6인치) 돌로 만든 남근 모양 돌을 발견했다.

고고학자들은 이 돌이 무기를 날카롭게 하는 데 사용되었을 것으로 본다. 간단히 말해 칼을 가는 숫돌로 본다는 말이다.

1476년, 갈리시아는 이르만디뇨 반란Irmandiño revolts에 휩싸였다.

이 반란 동안 농민들은 귀족으로부터의 자유를 쟁취하려 했다.

약 130개 성과 요새가 파괴되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이 남근 모양 숫돌이 발견된 메이라 탑Tower of Meira이다.

남근을 상징하는 문양과 남근 모양은 로마 제국이나 켈트족과 같은 고대 문명 유물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유물들은 성적인 의미를 지닌 경우는 드물었고, 오히려 권력, 폭력, 무기의 상징이었다.

그것들은 사람들을 "잠재적인 악과 위험"으로부터 보호한다고 믿었다.

남근 상징은 선사 시대 유물에서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전문가들은 중세 시대 유물에서는 덜 흔하다고 말한다.

아르보레 아르케올록시아Árbore Arqueoloxía 팀 다리오 페냐Darío Peña에 따르면, 숫돌은 중세 유적에서 흔히 발견되며 다양한 형태일 수 있다.

고고학자들은 돌로 만든 남근 모양의 측면에 나타난 특정한 마모 패턴을 관찰하여 그 용도를 밝혀냈다.

이 소식은 2023년 스페인 발로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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