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고래잡이4 북극 문화 유적을 파괴하는 기후 변화, 특히 고래잡이 무덤의 경우 by Public Library of Science 노르웨이 문화유산연구소Norwegian Institute for Cultural Heritage Research 리세 록투(Lise Loktu)와 오슬로 대학병원 엘린Oslo University Hospital 테레세 브뢰드홀트(Elin Therese Brødholt)가 PLOS One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기후 변화는 북극 전역 문화유산 유적을 빠르게 파괴하고 있으며, 초기 고래잡이들의 생활 방식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를 제공하는 17세기 "고래잡이 묘지whalers' graveyard"가 그 대표적인 예다.변화하는 기후 속에서 북극은 전 세계 평균보다 빠르게 온난화한다.기온 상승과 해수면 상승은 영구동토층permafrost의 급속한 해빙과 .. 2026. 5. 21. 노르웨이 해저에서 1,000년 전 고래잡이 덫 추정 거대 구조물 발견 노르웨이 서부 해안에서 발견된 놀라운 수중 구조물이 중세 사냥 문화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할지 모른다.고고학자들이 베르겐Bergen 인근 외이가르덴(Øygarden) 근처 좁은 해협에 놓인 거대한 인공 돌띠를 발견했다. 해저를 가로질러 25미터 이상 뻗은 이 구조물은 천 년 전 연안 해역에서 고래를 잡는 데 사용한 덫Whale Trap 잔해일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이번 발견은 주로 역사 문헌을 통해서만 알려진 사냥 관행에 대한 드문 물리적 증거를 제공한다. 노르웨이 해양박물관Norwegian Maritime Museum 해양고고학자 엘링 우트비크 왐머Elling Utvik Wammer에 따르면, 이 유적은 노르웨이 법률 전통의 가장 오래된 기록인 고대 굴라티나 법(Gulating Law)에 묘사된 .. 2026. 3. 12. 고래를 잡으려면 물개복으로! 이런 종류 유물로는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살아남은 포경복 whaling suit, 곧 고래잡이옷이라는데 1834년 이전에 만든 이 그린란드 포경복은 독특한 점이 있다고. 사냥꾼은 중앙 구멍을 통해 보호복 속으로 기어 들어간 다음 밀봉하여 물개 가죽 소재를 사용하여 완벽한 방수 기능을 보장했다 라고. 덴마크 국립 박물관에 있다고. 2024. 6. 24. 말짱 도루묵하다 얻어걸린 6미터짜리 밍크고래 일본이 국제사회에서 맹비난을 받는 대목 중 하나가 고래사냥을 허용한다는 점이다. 그런 그들도 나름 규제는 있을 법한데 내가 자세히 아는 바는 없다. 고래사냥을 금지한 국제포경규제보호협약 the International Convention for the Regulation of Whaling (ICRW) 은 1946년 채택되고 한국은 1978년 가입하면서 고래사냥을 불법화했다. 국제법은 국내법에 우선하니 포경 금지와 관련한 국내법은 살필 필요도 없다. 그러고 보면 송창식이 동해로 고래잡으러 가자고 젊은이들을 선동질한 건 저 협약 가입전이 아닌가 한다. 저 협약에 가입하지 않았대서 무턱대고 일본을 비난하기도 힘든 이유 중 하나는 저 협약이 별로 인기가 없는 까닭이다. 2019년 현재 88개국밖에 가입하지 않.. 2020. 11.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