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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문

인문(仁問) ☞김인문(金仁問)
김인문(金仁問) 629~694년. 字는 인수(仁壽)이며, 태종무열왕 김춘추와 문명왕후 사이에서 난 둘째 아들로, 문무왕 김법민의 동생이다. 어려서부터 학문을 좋아해 두루 책을 읽었고 글씨를 잘 썼다. 어린시절 당에 보내져 그곳에 눌러앉아 숙위했다. 이런 경력을 발판으로 폭넓은 인망을 활용하고, 중국어에도 능통했을 것이므로, 신라에 의한 일통삼한 전쟁기에는 당과의 외교업무를 전반적으로 관장했다. 당에서 죽어 시신은 신라로 운구해 안장했다. 삼국사기 권 제5(..
인수(仁壽) 김인문의 자(字이다). 삼국사기 권제44 (열전 제4)  김인문  열전 :  김인문(金仁問)은 자(字)는 인수(仁壽)이고, 태종대왕의 둘째 아들이다.  ☞김인문
[김태식의 독사일기(讀史日記)] 8편 잘라버린 남편 ‘귀두’를 음부에 제사지낸 아내 注) 이는 문화유산신문 기고문으로 기사입력시간은 2016년04월11일 13시55분이다.  1. 서악동의 신라 시대 귀부   태종무열왕 김춘추의 무덤을 비롯한 중고시대 신라 왕릉 밀집지역인 서악고분군에는 도로를 사이에 두고 그 전면에 봉분 두 기가 붙었으니, 하나는 김춘추 9세손으로 신라 하대 인물인 김양(金陽)이 857년 향년 50세로 졸하고는 묻힌 곳이라고 하며, 다른 하나는 김춘추의 둘째아들 김인문(金仁問) 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