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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굴15

[홍보영상] 엠빅뉴스 '흙 속에 묻힌 과거를 꺼내 생명을 불어넣다' 영상 업로드 알림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유물은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에게 보여질까요?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매장문화재조사기관 연구원, 학술 연구자료를 전시로 보여주는 박물관 학예사 이야기 까지! 엠빅뉴스(전체공개)에서 문화유산 발굴조사 과정을 쉽게 풀어 영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그럼 즐겁게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영상제작 : 엠빅뉴스(MBC뉴스 유튜브 채널) ● 영 상 명 : 흙 속에 묻힌 과거를 꺼내 생명을 불어 넣다 ● 촬영협조 : 영남문화재연구원, 경기도박물관, 한국문화유산협회 급하게 연락드렸음에도 흔쾌히 영상 촬영을 허락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영남문화재연구원 선생님들, 경기도박물관 선생님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럼 우리 같이 즐겁게 영상 보실까요? 2022. 11. 12.
[한문협] 내가 애정하는 물건을 소개해줘~~~!! 발굴조사기관에서 근무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애정하는 물건을 소개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었습니다. 많은 분이 사연과 함께 애정하는 물건의 사진을 보내주셨는데요, 그 중 일부를 선정하여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즐겁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 - - 오랜시간 함께해서 내게 정말 잘 맞고, 또 정이 들어 버릴 수 없는 그런 애정하는 물건이 있나요? 그런 애정템들이 있다면 사연과 함께 여러분들의 애정템을 소개해 주세요! 2022. 11. 6.
궁금증이 문화재를 죽인다 내가 항용 주장하듯이 문화재를 죽이는 주범은 도굴이나 개발이 아니다. 고고학적 호기심이 문화재를 죽이는 제1 원흉이다. 이는 내가 무수한 고고학 현장에서 생생히 목도했다. 발굴현장 보수현장마다 이것 파보라 저것 해체해보란 구호가 난무한다. 실제 그런 요구가 담긴 자문위원 의견서가 남발한다. 그 욕구는 단언커니와 지들의 궁금증을 풀기 위한 꼼수지 문화재 자체를 위한 충정과는 눈꼽만큼도 상관이 없다. 이런 놈들이 매양 하는 짓이라곤 몽땅 걷어내고 파제낀 다음 복토다. 유적 보호를 구실로 흙으로 덮어버리곤 그것이 문화재 보호라 한다. 왜 이리 하는가? 지들은 봤기 때문이다. 지들은 다 보고 사진 다 찍어놨으니 남들은 못보게 하겠다는 심뽀에 다름 아니다. 지진에 첨성대가 조금 흔들렸다고 이참에 그걸 뜯고 교정해.. 2022. 9. 19.
[한문협] 리얼 여름철 발굴현장 사진 공모 이벤트 / 역사문화재연구원 한국문화유산협회에서는 여름철 발굴조사현장 사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진은 역사문화재연구원 박성규선생님이 보내온 사진으로, 풀과의 전쟁중인 조사현장 모습입니다. 늘 최전선에서 땀흘리며 최선을 다하는 조사원분들 파이팅입니다!! 🌞리얼여름 발굴현장 사진🌞 여름철 발굴조사현장은 풀과의 전쟁이었습니다! 😩🌳 조사를 하려면 우선 풀과 나무를 제거해야 하는데요, 더운 여름철 조사하기도 벅찬데 풀까지....!!! 현장의 모든 조사요원분들 파이팅 입니다!! --- 역사문화재연구원 박성규선생님이 보내 온 사진입니다! 발구리가 시원한 아이스크림 보내드렸으니, 시원하게 드시고 하세요~!!🍦🍨 👊🏻 더운 여름에도 고생하는 조사원분들에게 응원의 댓글을 남겨 주세요! #아자아자화이팅💪 2022. 6. 28.
[국립공주박물관] 무령왕릉 발굴 / 사진전시 국립공주박물관은 소리없이 가끔씩 들르는 곳이다. 저번 방문했을 때는 일행들과 왔기에 정신없이 보고 돌아갔는데, 오늘은 마음 먹고 천천히 둘러 보았다. 주말이라 그런지 관람객이 꽤 있었고,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이 많이 보였다. 가족들과 박물관 나들이라니~! 멋진 가족이다! 문화유산 그리고 사람은 최근 관심있는 주제이다. 그래서 한 켠에 전시되어 있는 “무령왕릉 발굴” 사진전시가 눈에 들어왔다. 무령왕릉에서 발굴된 그 어마어마한 유물을 보는 것도 당연히 즐겁고 경이롭지만, 그 순간에 있었던 관여하였던 ‘사람’과 관련한 전시를 보는 것 또한 흥미롭다. 무령왕릉 발굴 당시 사진 자료를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사진 하나하나에서 그 순간의 급박함과 혼란함이 느껴졌다. 무령왕과 왕비 무덤의 발견이라니!!.. 2022. 6. 26.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전시 2021.07.20.(화)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 부산댁과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에 다녀왔습니다. 뜬금없지만,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 총 11글자로 이름이 깁니다. ‘의왕조류생태과학관’ 9 글자 이후로 이렇게 긴 박물관 이름은 처음입니다. ㅎㅎㅎ 전시관 이름에 기관 성격이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국립 / 태안 / 해양유물 / 전시관 전시관 이름에서처럼 이 전시관은 땅 속에서 발굴된 유물이 아니라 해양 유물, 즉 바닷 속에서 발견된 유물을 주제로 전시하는 곳입니다. 해양 유물 중에서도 서해안 중부지역인 태안•보령•안산 등에서 발견된 수중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수중 고고학, 수중 발굴, 이런 말을 자주 사용하는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수중 발굴을 하시는 분들은 고고학도 분들이 잠수를 배워서 .. 2021.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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