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선정성1 죽음을 팔아먹는 언론 "언론은 설리에게 무례하고 무책임하고 잔인했다"송고시간 | 2019-10-30 17:286개월간 한국 86건·매경 149건·MBN 74건·뉴스1 100건 보도민언련, 설리 관련 언론보도 분석 보고서 공개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이 얼마 전 세상을 떠난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25) 사망과 관련 언론매체들의 선정적인 보도에 대해 "죽음마저 기사로 파는 언론의 행태"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첨부 통계자료른 보면 그 지나친 양태가 잘 드러난다. 이 사건은 죽은이가 유명 연예인이요 그 원인으로 이른바 악플이 지목되었으니 분명 비중있게 다룰 만한 사안이다. 예서 어떤 비중으로, 어떤 시각에서 이 사건을 다룰 것인지가 관건으로 대두한다. 이는 이 사안이 내가 관장하는 문화부 업무라 내가 부닥친 고민이기도 했.. 2019. 10. 3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