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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선15

침몰 81년 만에 심해 4천 미터 남중국해 해저에서 발견됐다는 2차대전 연합군 포로 수송선 제2차 세계대전 와중에 호주인 포로 등 1천 여 명을 태우고 가다 남중국해에 침몰한 일본 수송선이 81년 만에 심해에서 발견됐다는 소식이 있었으니, 보도에 의하면 그 출처가 해양고고학 관련 기관인 '사일런트월드 재단'이라는 데라 해서, 이를 고리로 삼아 구글링했더니 문제의 기관은 Silentworld Foundation 라 하며, 그네들이 sns 등지를 통해 배포한 발표를 살펴 봤다. 이에 의하면 침몰선박 이름은 몬테비데오 마루 Montevideo Maru 라 하는데, 이걸 어찌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 침몰 당시 이 배에는 호주인 979명을 포함해 14개국 1천80명이 승선한 상태였다 한다. 이 선체를 찾는 작업은 Silentworld Foundation과 Fugro, 그리고 국방부 Department .. 2023. 4. 22.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닌 콜롬비아 앞바다 보물선 소유 논쟁 300년전 콜롬비아 앞바다에 침몰한 보물선…200t 보물 누구것? 송고시간2022-02-12 02:39 고미혜 기자 콜롬비아 "우리 유산" 거듭 주장…스페인·볼리비아도 소유권 제기해와 300년전 콜롬비아 앞바다에 침몰한 보물선…200t 보물 누구것? | 연합뉴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300여년 전 카리브해에서 침몰한 스페인 보물선을 놓고 콜롬비아 정부가 자신들의 유산이라는 주장을 거듭... www.yna.co.kr 우선 이와 관련한 외신 보도 하나를 다음에 제시한다. Colombia eyes 200 tonnes of galleon gold Colombia eyes 200 tonnes of galleon gold Colombia took a step Thursday toward reco.. 2022. 2. 12.
미라와 북극 (9) 신동훈 (서울의대 체질인류학 및 고병리학연구실) 80년대와 90년대는 백여년 만에 불씨를 살린 프랭클린 원정대 탐사가 붐을 이루었던 시기이다. 거의 매년 원정대가 캐나다 북부 해안지역으로 파견되어, 작지만 이전까지 알려지지 않은 중요한 성과를 올렸다. 하지만 프랭클린 원정대의 최후는 아직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이 원정대에 탑승한 대원의 명단은 고스란히 남아 있지만 정작 프랭클린을 비롯한 선장이 어디에 묻혀 있는지, 그리고 배에서 탈출한 최후의 대원들은 어떻게 되었는지 아직도 잘 모른다. 1992년부터는 얼음에 파괴되어 침몰한 것이 분명한 프랭클린 탐사선-. Erebus와 Terror를 찾고자 하는 시도가 시작되었다. 사실 이누이트들 전승에 따르면 프랭클린 원정대 탐사선이 침몰한 지역일 것으로 보.. 2019.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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