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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현장2269

500 year old Ginko Tree measured by Human Scale Bar 아들놈을 긴급 투입했음 잘 표시나는 빨간 잠바를 입힘 에세 라이트도 동원함 2020. 1. 26.
500 year old Ginko Tree, Gimcheon GINKGO TREE IN DAEDEOK-MYEON, GEUMNUENG Natural Monument No. 300 Location : 51, Joryong-ri, Daedeok-myeon, Gimcheon-si, Gyeongsangbuk-do This ginkgo tree is about 500 years old. It is 28 meters in hight, 125 meters in circumference of the root, and 11.6 meters in width of the middle part of the trunk. The length of the bough in the east, west, south, and north is 6.8 meters, 12.3 meters, 9.1 met.. 2020. 1. 26.
BONGGOK-SA TEMPLE 김천 봉곡사 金泉鳳谷寺 봉곡사鳳谷寺 전통사찰 등록번호 : 가-92 호 위 치 : 김천시 대덕면 조룡리 882번지 BONGGOK-SA Traditional Temple Registration No.: Ga-92 Location: 882, Joryong-ri, Daedeok-myeon, Gimcheon 봉곡사는 1698년 영휴대사靈休大師가 기록한 봉곡사중 수사적비명鳳谷寺重修事蹟碑銘에 의하면 신라 진덕여왕대 (647~653년)에 자장대덕慈藏大德이 창건하고 고려초 도선국사가 중수했다고 한다. 봉곡사를 중수한 도선국사가 산 너머 (구성면 연곡燕谷)에서 절터를 닦고 재목을 다듬는데 까마귀들이 지저귀며 밥을 계속 물고 가기에 이상히 여겨 뒤를 따라가 보니 지금의 봉곡사 터가 더 좋은 지라 이곳으로 옮겨 절을 지었다는 구전이 전해진다. 봉곡.. 2020. 1. 25.
김천 증산 쌍계사터 동종 bronze bell from the site of sanggyesa temple housed at jikjisa temple, gimcheon, gyeongsanbukdo province, korea used for Buddhist rituals joseon period 같은 김천시 경내 증산면 쌍계사雙溪寺터 동종이다. 이것이 왜 김천 직지사 성보박물관으로 와 있는지는 모르겠다. 경남 하동에 있는 동명 사찰과는 다른 증산 쌍계사는 육이오때 화재로 전소되었다 한다. 면소재지 인근에 터가 남았으니 주초 등의 흔적을 본다. 말할 것도 없이 조선시대 작품이다. 명문이 뚜렷이 남았는데 제대로 촬영을 못했다. 2020. 1. 25.
개발소발 무령왕릉 무덤길인 연도 폭이 1.04미터 무덤방인 현실 바닥 남북길이가 그 곱하기 4인 4.2미터 그 바닥 북쪽 사분지삼을 깐 관대 남북길이가 그 곱하기 3인 3미터 그 나머지 남은 맨바닥 남북길이가 연도폭이랑 같은 1.04미터 연도 높이가 1.45미터 연도 길이는 그 곱하기 2인 2.9미터 현실 높이도 같은 2.9미터. 뭔가 보이지 않음? 이 평범한 팩트조차 2001년까지 아무도 지적하지 않았다. 누가 했는가? 어느 기뤠기였다. 2020. 1. 23.
한복 무료 입장의 역설 몇년전인가? 경복궁 연간 관람수입이 첨으로 백억원을 돌파했다. 작년 사대궁과 종묘 조선왕릉까지 다 합친 관람료 수입은 120억원이었다. 그해 이들을 찾은 사람은 1천338만명, 역대 최다라 하는데 수입은 하락세다. 원인이 뭘까? 한복이다. 저거이 한복인가 논란이 없진 않지만 암튼 저리 걸치면 한복이라 해서 공짜로 넣어준다. 소문 나서 이젠 너도나도 한복 무료 입장. 그러니 입장료 수입으로만 보면 속 빈 강정이다. 이를 두고 문화재청에선 이젠 무료 입장 그만 할 때 아닌가 라는 말도 잠시 나왔던 모양이라 하지만 이내 쑥 들어가고 말았으니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이 벌떼처럼 들고 일어나 "아니되옵니다"라고 외쳤다는데... 그리 되면 지금 성업 중인 한복 대여점이 일순간에 다 망하기 때문이라고.... 얼마전 종로.. 2020.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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