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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현장2275

Stone Stupa at Jeonghyesa Temple Site, Gyeongju Thirteen-storied Stone Stupa at the Site of Jeonghyesa Temple, gyeongju, Korea Believed to have been erected around the 9th century, the late Unified Silla period, located at Oksan-ri, Angang-eup, Gyeongju, Gyeongsangbuk-do, the stupa was designated as National Treasure No. 40 of the Republic of Korea on December 20, 1963. It has a thirteen-story stupa on top of a foundation built of dirt, which.. 2020. 2. 7.
질러갔다 허탕친 통도사 자장매 유난히 따뜻한 봄날 같은 오늘 통도사 매화가 피었단 소문이 돌았다. 청운의 부푼 꿈 안고 절간에 들어선다. 사람 많다. 열라 많다. 주차장 차댈 곳도 없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먼나라 얘기다. 이 사람들이 다 자장매 보러 왔단 말인가? 얼레리오? 뭐가 펴? 피긴 했다. 세알리봤다. 다섯송이다 에랏! 열받는다. 분풀이 해야겠다. 감흥이 나지 아니한다. 속았다. 그럼 그렇지. 겨울이 아무리 따스한들 시간을 앞지를 순 없다. 앙상한 매화가지 분풀이로 두 개 꺾었다. 그래 기왕 버린 몸 실컷 구경이나 하자. 자장아 내가 왔노라. 시간은 거스르는 게 아닌갑다. 2020. 2. 2.
목불인견 재수없음 신경주역 신라무덤 경부고속철 신경주역 시내버스 정류장 및 택시 승강장 인근에 이전 복원한 삼국시대 신라 무덤이다. 재수없게 웬 무덤을 사람 내왕이 가장 많은 데다 갖다 놓을 생각을 누가 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인근 고속철 공사구간에서 발견되었다 해서 저리 했을 것이로대, 뭐 볼짝없이 지도위원이란 자들과 문화재위원이란 자들이 탁상에서 저리 결정했을 것이다. 이전 복원은 누가 했는지 입간판에 없다. 저 내력은 어떠한가? 현지 안내판을 본다. 먼저 한글본이다. 탈초하면 이렇다. 경주 방내리고분군 1호 돌방무덤 | 慶州芳内里古墳群1號石室墳 The Ancient Tombs Site at Bangnae-ri, Gyeongju 삼국시대 (신라. 7세기경) 경주 방내리고분군은 단석산 동쪽 끝자락인 경주시 건천읍 방내리 산20-2번지 .. 2020. 2. 2.
태종무열왕비太宗武烈王碑 Monument of King Taejongmuyeol 태종무열왕비(동영상) 2020. 2. 1.
경주 귀신과 노는 밤 밤엔 귀신과 놀아야 한다. 묏등에 올라 문을 두들긴다. 귀신들아 내가 왔다. 나 비형랑이다. 귀신들이 도망한다. 야들아 내가 잘못 말했다. 나 길달이다. 2020. 1. 31.
Threshhold of Haeinsa Temple Janggyeong Panjeon Entrance to Haeinsa Temple Janggyeong Panjeon, the Depositories for the Tripitaka Koreana WoodblocksFor more information see below Tripitaka Koreana 2020.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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