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런저런2019 낙동강 상주보 차박 말은 듣기는 했지만 실감과는 거리가 먼 차박이란 걸 체감하러 낙동강 상주보로 행차했다. 장작불 보니 역시 고구마가 있어야겠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왕림했다. 맥주 맛을 모르는 게 한이다. 그래도 반잔은 마셔봤다. 2020. 10. 24. 이 분은 강녕하신지 촬영시점이 2014년 10월 24일이니 꼭 6년 전 오늘이라 나주 반남면 대안리고분군 이라는 데다. 죽기 전에 저 분 머리에 들어간 모든 것을 쏙 빼놓아야 한다. 명문가 자제인데 애 둘 키우다가 이젠 저절로 크라고 풀어솧고는 룰루랄라다. 장성 독거노인 기호철 선생이다. 2020. 10. 24. 이쁜 애가 갑질하면 표독이라 이름한다, 아이린의 경우 스타일리스트에 '갑질' 논란 아이린 "경솔한 언행 죄송" 송고시간 2020-10-22 21:53 김효정 기자 스타일리스트가 SNS에 폭로…소속사 "오늘 오후 직접 만나 사과" 스타일리스트에 '갑질' 논란 아이린 "경솔한 언행 죄송" | 연합뉴스 스타일리스트에 '갑질' 논란 아이린 "경솔한 언행 죄송", 김효정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10-22 21:53) www.yna.co.kr 내가 무삼수로 레드벨벳이나 아이린에 조예가 있겠는가? 여느 걸그룹이나 마찬가지로 다 그 친구가 그 친구 같아 누가누군지 구분할 수도 없고, 설혹 그러하다한들 돌아서면 헷갈려 버리니, 이게 다 현대의학 탓이라 해둘 뿐이다. 그럼에도 내가 아는 한에는 레드벨벳은 열라 유명하고, 개중에서도 억! 하며 한 명 유별난 이가 있.. 2020. 10. 23. 일상이 된 공포, 그런갑다? 2만→3만→4만…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프랑스 코로나19 신규확진 2020-10-23 03:14 2만→3만→4만…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프랑스 코로나19 신규확진 | 연합뉴스 2만→3만→4만…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프랑스 코로나19 신규확진, 현혜란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10-23 03:14) www.yna.co.kr 이탈리아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6천명…연일 최고치 경신 2020-10-23 01:33 밀라노·나폴리 이어 수도 로마도 야간 통금 시행 이탈리아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6천명…연일 최고치 경신 | 연합뉴스 이탈리아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6천명…연일 최고치 경신, 전성훈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0-23 01:33) www.yna.co.kr 냉혹히 따지면 코로나19가 흑사.. 2020. 10. 23. 마씨를 꿀발라 먹으며 마[薯]씨를 장모님이 삶았다. 내 아무리 먹을 것 없이 자랐다 해도 마씨를 먹은 적 없고 그걸 먹는지도 몰랐다. 언제인가 《나는 자연인이다》를 보는데 한 출연자가 저걸 생걸로 따먹는 걸 보고는 별걸 다 먹는군 했더랬다. 마뿌리랑 맛이 같다더니만 꿀을 발라먹으니 마뿌리랑 맛과 촉감이 똑같다. 몇년전 김천 집 마당에 열린 마씨를 가득 따와서 지인들한테 농가준 적 있다. 서동..이노무자슥 마뿌리 캔 게 아니라 마씨 따고 댕기며 선화공주 꼬시는 작업했나 보다. 장모님 요리방식 탐문하니 일단 물에 씻고 토란에서 그런 것처럼 쌀뜨물로 찐다신다. 밥 할 때 얹어 하기도 하니 입맛에 맞게 하면 될 것이요 날것도 상관없다. 지금 마씨가 떨어질 때라 줍거나 훑으면 된다. 껍띠를 안벗기니 이빨에 거풀데기가 찡기는 단점이 있다. 2020. 10. 22. 중늙은이 셋이서 찾은 운주사 이 세상 가장 비참한 여행은 성별이 같은 중늙은이끼리의 답사다. 더 비참한 여행은 그 틈바구니에 낀 또 다른 같은 성별의 중늙은이다. 나도 관광버스 타고 묻지마 해봐야겠다. (2017. 10. 22) *** 다 무탈히게 함께 늙어갔으면 싶다 해서 옛날 사진첩을 뒤진다. 2020. 10. 22. 이전 1 ··· 219 220 221 222 223 224 225 ··· 33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