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런저런2019 삼년전 읊은 서악동 셀카歌 소나무밭 저두남녀 암수서로 정다분데 외로와라 이내몸은 하릴없이 셀카질뿐 돌아보니 저스투파 내꼬라지 진배없어 너도혼차 나도혼차 살아보세 싱글끼리 (2017.10. 28) 2020. 10. 28. 곰을 잡아먹은 호랑이, 생태계 복원은 오리엔트 환상특급 "중국 헤이룽장성 산림지대서 호랑이가 곰까지 잡아먹어" 송고시간2020-10-27 17:20 차병섭 기자 중국 CCTV "호랑이 유입된 후 곰 개체수 줄어드는 변화" "중국 헤이룽장성 산림지대서 호랑이가 곰까지 잡아먹어" | 연합뉴스"중국 헤이룽장성 산림지대서 호랑이가 곰까지 잡아먹어", 차병섭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0-27 17:20)www.yna.co.kr 사라져간 것들은 언제나 애잔함을 준다. 그런 애잔함이 언제나 한반도에서 자취를 감춘 호랑이를 불러내는 원동력이다. 그리하여 언제 마지막으로 이 땅에서 호랑이가 잡혔느니 하는 흔적을 식민지시대 신문에서 찾아내고는 그 멸종 원인을 찾아 인간의 무분별함을 지적질하기를 좋아한다. 특히나 환경론을 들먹이는 자들한테는 인간 운운이 전가의 보물이.. 2020. 10. 27. 잊혀졌다지만 잊을 수 없는 유승준 강경화 "유승준에 비자 발급 허용치 않기로 결정" 송고시간 2020-10-26 17:47 한상용 기자 강경화 "유승준에 비자 발급 허용치 않기로 결정" | 연합뉴스 강경화 "유승준에 비자 발급 허용치 않기로 결정", 한상용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10-26 17:47) www.yna.co.kr 어제인가? 이일병이라는 남편으로 곤욕을 치른 백발 외교장관 강경화가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외교부 국정감사에서 스티브 유, 한국식 이름 유승준이라는 과거 저명 가수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를 당분간 취하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거니와 이에서 강이 이르기를 "(대법원에서) 꼭 입국을 시키라는 취지에서가 아니고 절차적인 요건을 다 갖추라고 해서 외교부의 재량권 행사를 위법하다고 판시한 것"이라고 부여하면서 이리 .. 2020. 10. 27. 쪽수대로 품빠이하는 미 대선 선거인단 코앞에 다가선 미국 대통령선거 판세를 표시한 우리 공장 그래픽. 미 대선은 직접선거와 간접선거를 교묘히 결합한 형식이라, 이게 근자에는 문제가 되기 시작해서, 전체 득표에서는 앞선 후보가 패배하는 일이 연이어 생겼으니, 부시 2세한테 석패한 앨 고어가 그랬고, 저번 트럼프한테 분패한 힐러리 클린턴도 마찬가지였다. 미국은 정식 명칭이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라 간단히 말해 대한민국 같은 나라 50개인가가 연합을 이룩한 국가다. 그래서 이를 흔히 合衆國이라 한다. 중국衆國, 곧 뭇 나라를 合해서 이룩했다는 뜻이다. 그런 까닭에 개별 state는 외교권을 제외한 거의 모든 자율 자치권이 있다. 이 외교권조차도 묘한 측면이 있어 개별 state가 다른 국가와 대사관을 필두로 하는 독.. 2020. 10. 27. 요상하게 시커먼 장수거북 멸종위기 장수거북, 브라질 해변서 구조 열흘만에 숨져 송고시간 2020-10-27 02:28 길이 2m·무게 300㎏의 암컷 성체…몸통·지느러미 상처 회복 못해 멸종위기 장수거북, 브라질 해변서 구조 열흘만에 숨져 | 연합뉴스멸종위기 장수거북, 브라질 해변서 구조 열흘만에 숨져, 김재순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0-27 02:28)www.yna.co.kr 이 친구를 내가 주목한 적은 없는데 첨부한 사진을 보니 뭐랄까? 진화론에서 말하는 진화가 덜한 그런 느낌, 혹은 왠지 모르게 찰스 다윈을 만났을 법한 그런 느낌을 주는 요상한 모양새다. 시꺼멓다. 뭘 잡솨서 저런지 모르겠다. 철갑상어 그런 낌새도 있다. 내친 김에 leatherback sea turtle 이라는 키워드로 구글에서 관련 뉴스를 .. 2020. 10. 27. 없다던 뱀이 출몰했다는 울릉도 공해·도둑·뱀 없다는 울릉도에 뱀 출몰…어디서 왔나 송고시간 2020-10-26 16:35 손대성 기자 공해·도둑·뱀 없다는 울릉도에 뱀 출몰…어디서 왔나 | 연합뉴스 공해·도둑·뱀 없다는 울릉도에 뱀 출몰…어디서 왔나, 손대성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10-26 16:35) www.yna.co.kr 둘 중 하나 아니겠는가? 이번 여름 수해에 육지에서 떠내려 왔다가 어쩌다 바닷물 좀 마시다가 상륙했거나 누군가 일부러 풀어놨거나. 증거는 없지만 틀림없이 후자일 것이다. 꼭 그런 놈들 있다. 없다는 그런 걸 슬쩍 갖다 놓는 놈들 말이다. 우리 저수지에 배스니 블루길이니 하는 외국산 물고기 없는 데가 없잖은가? 그놈들이 저수지나 댐을 뚫고 상류했겠는가? 어장이 없는 데도 저런 물고기가 사는 까닭은 누.. 2020. 10. 26. 이전 1 ··· 217 218 219 220 221 222 223 ··· 33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