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240 요새는 아예 불가능한 전곡리 선사유적 수직 트렌치 조사 전곡선사박물관 비름빡 전시라 전곡리 선사유적 발굴조역사를 정리한 장면들이다. 배기동 선생 중심으로 구현된 점이 특징이라 아무래도 그의 주도로 이 박물관 설립운영이 진행된 면모를 짙게 보여준다 하겠다. 구석기 트렌치 조사 전형을 보여준다. 것도 수직으로 곧장 파고내려가는데 저 켜켜한 층위가 무수한 역사의 흐름을 보여준다. 문젠 시대가 변했다는 것. 요샌 안전관리법인지 때문에 저런 식으로 발굴할 수가 없다. 실제 저런 식으로 파고 내려가다 매몰사고가 나서 인명사고가 나기도 했다. 토층 단면을 보여준다 해서 저런식으로 깎아내려갔고 실제 전곡리 유적에는 저런 트렌치가 노출 전시중이기도 하다. 다 호랭이 담배 피던 시절이다. 2023. 10. 16. 오늘 떠나는 김태식 by 김영일 악당 이반 대표 김태식 오늘 그는 그가 몸담았던 언론사를 떠난다. 연합통신 사장이 그만둬도 이보다 더 요란하진 않을 터. 최종 직함은 국장인데 난 그 직함이 싫다. 그래서 김기자, 또는 김부장 이라고 부른다. 기자시절과 부장시절 자신에게 부여된 펜을 통해 세상의 흐름을 들추거나 바꾸어 보려고 일갈하는 그를 지켜보며 응원하고 박수를 보냈다. 김태식은 적이 많다. 취재하고 공부하며 정성들여 쓴 글값을 그노무 성질머리와 나발통으로 다 잃고 본전은 커녕 적만 잔뜩 만드는걸 여러번 보았다. 그의 적은 누굴까? 그건 결코 사람이 아니다. 개인의 태도와 집단의 일방적인 비뚤어진 힘을 그는 늘 경계했다. 그를 잘 살펴보면 경계의 끝에 자신도 가져다 놓는다. 예외를 두지않는다. 그건 그의 기사를 무작위로 뽑아 서너편 읽어보면 금방 알 .. 2023. 10. 16. 2011년 호로고루성 발굴현장 깽판 사건 (2) 집수시설의 정체 그렇다면 저 집수시설 양태는 어떠한가? 당시 내가 작성한 기사 전문을 첨부한다. 이를 봐야 한다. 송고 2011.10.18 18:19:43 배부일시 2011.10.18 18:19:43 연천 호로고루서 대규모 고구려 집수시설 확인 촘촘한 나무바닥에 치밀한 벽면 건축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경기 연천군 장남면 원당리 고대 성곽 유적인 호로고루성 내부에서 나무와 돌을 이용해 치밀하게 쌓은 고구려시대 대규모 집수(集水)시설이 확인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박물관(관장 이봉수)은 유적 종합정비계획 일환으로 호로고루에 대한 올해 제4차 발굴조사 결과 성 내부 동쪽 중앙이자 동쪽 성벽에서 약 7.3m 떨어진 지점에서 평면 장방형인 동서길이 786㎝, 남북길이 720㎝, 현재 깊이 264㎝인 집수지를 찾.. 2023. 10. 16. 기자랍시며 무던히도 싸돌아다닌 현장 현장은 현장을 지키는 사람에게 현장은 현장을 지키는 사람에게필자는 발굴 현장에서 직접 수습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지금까지 반드시 직접 무덤에 들어가 고인골과 관련 시료를 수습하고자 하는 원칙을 지키고자 했다. 필자 같이 실험실에서 성장한 연구자historylibrary.net 연구자는 현장을 지켜야 한다는 저 신념은 기자라 해서 예외일 수는 없다. 현장을 떠난 기자는 더는 기자가 아니다. 기자한테 현장은 뉴스가 있는 현장이 있고, 미래의 뉴스 생산을 위한 경험과 공부가 되는 현장이 있다. 나는 닥치지 않고 현장을 다니려 했다. 31년에 이르는 기자 생활 중 문화재 기자 생활을 국한해서 말하면 참말로 많은 문화재 현장을 닥치지 않고 다니려 했다. 발굴현장은 말할 것도 없고 다른 문화재 현장도 되도록 현장을 .. 2023. 10. 16. 납딱이 뒤통수 흔적이 떼거리로 확인됐다는 가고시마 남단 섬 고인골들 古代の種子島、わざと頭を変形 国内初確認、「謎の集団」 10/12(木) 16:36 古代の種子島、わざと頭を変形 国内初確認、「謎の集団」(共同通信) - Yahoo!ニュース 鹿児島県の種子島にある弥生時代末期―古墳時代前半ごろの集団墓地「広田遺跡」で発掘された人骨を分析した結果、頭蓋骨の後頭部が平たくなるように意図的に変形させていた痕跡が見news.yahoo.co.jp 외우 차순철 선생이 소개한 해외 고고학 관련 소식에 저런 게 있어 언뜻 제목을 볼 적에는 이른바 편두偏頭가 아닌가 싶어 살폈는데, 이쪽은 아무래도 고인류학을 하는 사람들 도움을 빌려야 할 것으로 본다. 암튼 저에 의하면, 일본 규슈 최남단 가고시마현 鹿児島県 소속 부속 도서인 듯한데 종자도 種子島, 다네가시마たねがしま라는 데가 있는 모양이라, 그쪽에서 일본 고고학 편년.. 2023. 10. 16. 전문기자론 (2) 관련 업계엔 재앙, 기자와 기레기 사이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전문기자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전문기자이 문제는 여러 번 지적했으니 당위와 실제가 따로 노는 언론계 패악이다. 그 단적인 증거로 전문기자 출신 치고 끝이 좋은 사례 없다는 점에서 확인한다. 뭐 말로야 이제 언론도 전문기자 시대historylibrary.net 이어지는 글이다. 예고한 대로 전문기자와 관련 전문업계 관계를 짚어본다. 기자를 향한 불만이 어제오늘이겠는가? 인류 발생 이래, 더 좁히면 단군조선 이래 기자를 향한 불만은 언제나 같았으니, 그에서 분출한 이론이 기레기 혹은 기뤠기라, 그네들 불만을 추린다면 첫째 기자들이 너무 무식하다, 둘째 제발 내가 한 이야기만 전달해 달라 는 것이니, 나는 이에서 중요한 지점이 무식론이 아니라 외려 두번째 내가 한 이야기만 제대로 전달해 .. 2023. 10. 16. 이전 1 ··· 1754 1755 1756 1757 1758 1759 1760 ··· 387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