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240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전문기자 이 문제는 여러 번 지적했으니 당위와 실제가 따로 노는 언론계 패악이다. 그 단적인 증거로 전문기자 출신 치고 끝이 좋은 사례 없다는 점에서 확인한다. 뭐 말로야 이제 언론도 전문기자 시대요 기자도 전문성 있어야 살아남는다지만 그렇게 말하는 기자놈부터 단 한 놈도 전문성 없다. 지들은 갖은 단물 쪽쪽 빨아먹으면서 실제로는 전문성은 전연 인정치 않고 전문기자에 대해 갖은 험담만 지껄이고 다닌다. 또 그런 놈들이 한 술 더 떠 이런 문화재 기사를 쓰라 지시하는데 그 지시라는 걸 보면 어처구니가 없어 기가 차고 똥이 찬다. 문화재로 잔뼈가 굵은 원년 멤버들이 하나같이 몰살하고 실상 떠밀려 언론계를 떠날 수밖에 없던 이유는 딴 게 없다. 저런 잣가튼 놈들 때문이다. 전문기자? 암것도 모르면서 함부로 지껄이지 마.. 2023. 10. 15. 이기환 서동철, 단물 다 빨아먹고 뒤늦게 문화재 합류해 지금도 해먹는 두 늙다리 내 기준 원년 문화재 전문기자 멤버들이 모조리 중간에 자의반 타의반으로 아예 언론계를 떠난 것과는 달리 딴 데서 호의호식하며 단물 쪽쪽 빨아먹다 뒤늦게 문화재판에 합류해 퇴직한 지금도 요상한 타이틀 달고 문화재 단물을 쪽쪽 빨아먹는 두 늙다리가 있는데 1. 경향신문 이기환 2. 서울신문 서동철 이라 이 두 늙다리는 아마 한살 터울로 60년생 어간일 텐데 2000년대에 문화재판에 합류해 단물만 아주 쪽쪽 빨아먹은 양지식물이다. 먼저 원단 서울 토박이 이기환. 지금도 퇴직한 경향신문에 아주 길다란 역사 문화재 관련 기고를 하며 연명하는 퇴물인데 본래 이 양반 주특기는 체육이다. 내가 체육부 기자시절에 알았으니 그런 선배를 다시 문화재판에서 조우했으니 얼마나 반가웠겠는가? 초반에 문화재로 틀어야하느냐 하는 고.. 2023. 10. 15. 물고기 새뼈 드러낸 창녕 계성고분 창녕군이 경남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은 오는 ‘창녕 계성고분군 1호분 및 주변 발굴조사’ 발굴성과를 15일 공개했다. 2023년 문화재청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는 지난 5월부터 착수해 10월 중순에 조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계성고분군은 계성면 일대에 축조된 삼국시대 고분군으로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보다 이른 시기에 등장했다. 5세기부터 가야가 신라로 병합된 7세기까지 지속해서 축조된 계성고분군은 비화가야의 성립, 발전과 쇠퇴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계성고분군 1호분은 1968년 영남대학교박물관 조사 이후 55년 만에 재조사했다. 계성고분군 내 가장 우월한 입지에 축조된 대형분인 이 무덤은 봉분 지름 30m. 주위로는 11기(15~1.. 2023. 10. 15. ‘창녕 계성고분군 1호분 발굴성과 공개 창녕군에서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창녕 계성고분군 1호분 및 주변 발굴조사’ 전문가 자문회의 및 현장공개회를 개최해요. 🙄 군은 2023년 문화재청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창녕 계성고분군 정비사업을 계획, 경남연구원에 발굴조사를 의뢰해 조사를 진행했는데요. 발굴조사는 문화재청 허가를 받아 지난 5월부터 착수해 10월 중순에 조사가 완료될 예정이에요. 👍🏻 창녕 계성고분군은 계성면 일대에 축조된 고분군으로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보다 이른 시기에 축조됐어요. 5세기부터 가야가 신라로 병합된 7세기까지 지속해서 축조된 계성고분군은 비화가야의 성립, 발전과 쇠퇴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됐어요. 👏🏻 ▶더 자.. 2023. 10. 15. (단상) 현장에서 미친 것 같았던 어떤 문화재전문기자를 추억한다 by 김충배 (단상) 현장에서 미친 것 같았던 어떤 문화재전문기자를 추억한다 맞습니다. 김태식 기자님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 김태식 기자가 10월 16일자로 백수가 된다고 합니다. 다들 뭍습니다. 왜 김충배 선생님 같은 점잖은 분이 천둥 벌거숭이 같은 김태식 기자같은 사람과 어울리느냐고. ㅎㅎㅎㅎ 나라고 처음의 만남이 아름다웠겠읍니까? 딱 처음 대면한 순간 사람을 빈정상하게 만드는 비상한 재주를 가진 분이라는 것을 그를 아는 대부분은 공감하실겁니다. 연천 호로고루 발굴현장에서 잠시 후 진행될 발굴현장 공개 행사장에 아침 일찍부터 와서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왜 무조껀 파고 보냐,. 고고학자들은 무조건 째고 보냐 등등 막말을 쏟아내는 이와의 첫 만남이 아름다울리가 있나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 사람을 연구하기 시작했.. 2023. 10. 15. 이용자 설문조사가 아니라, 비이용자 설문조사가 필요하다 꼭 문화기관이 아니라 해도 항용 하는 조사로 저런 게 있다. 이용자 혹은 참여자 조사라 해서 그 반응을 봐서 개선을 위해 반영한다 뭐 이런 취지를 표방하며 하는 일인데, 그 자체 나무랄 데 있겠는가? 박물관 같은 문화 관련 시설에서도 이런 일은 항용 있다. 설문조사는 각 잡고 하기도 하나, 상시로 이뤄지기도 하니, 그런 설문지는 항용 출입구 시설에 비치해 둔다. 요새는 비름빡에 써서 붙이게 하기도 한다. 다 좋다. 이제 우리한테 필요한 것은 저뿐만 아니라 그런 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를 할 때다. 미술관이야 요새 사정이 달라져서 이용자가 계층을 불문하고 늘었으니, 예외로 치고 박물관은 여전히 이용이 지극히 한정적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거니와, 이 문제는 왜 박물관이 버려지는가.. 2023. 10. 15. 이전 1 ··· 1756 1757 1758 1759 1760 1761 1762 ··· 387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