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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라는 요물, 폭압의 다른 이름 말 나온 김에...저 괴물 없이는 단 하루 단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족속으로 다음 둘이 그 대표라1. 정치인2. 선생, 특히 교수이 놈들은 마이크 없이 살 수 없다.선생 중에선 이상한 차별이 있어 평교사로만 근무한 사람들은 저런 경향이 상대로 드물지만 젊어서부터 교감 교장한 사람과 교수들은 거의 백퍼 마이크 지향이라 이 사람들은 지들은 그렇지 아니하다 강변할지 모르겠으나 오로지 훈시하며 군림하고자 하는 자들이다.저런 놈들로 최악이 2번에서 1번으로 가는 놈혹은 2번 하다 낙하산으로 정부 혹은 준정부 기관장이 느닷없이 된 놈들이라이 두 번째는 특징이 있어 이 놈들은 직원 대하기를 조교 대하듯 한다.내가 항용 말하듯 한국사회 독재문화가 엄존한 데로 아직 본격 사회문제로까지 대두하지 아니하나 저 대학사회, .. 2026. 8. 22.
무엇이 꼰대인가? 한 말씀 하라 하면 줄행랑 쳐라! 이건 나 역시 사회 볼 일이 있고, 발표자나 토론자가 아님에도 머리 희끝한 그 분야 원로가 있으면 콕 지목해서 한 말씀 해 주시라 하거니와나로서는 이러는 이유는 순전히 가오 때문이지 진짜로 뭔가 듣고 싶어서는 아니다. 그러면서 나는 할 말 없다, 많이 배웠다, 밥 값 내가 내거나 보태마 딱 이 소리만 듣고 싶었지만,실상은 그러지 못해서 진짜 할 말도 없는데 뭔가 한 마디는 해야겠다 해서,혹은 진짜로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꾹 참았다가 이때다 싶어 일단 마이크를 잡고선 그 동기가 무엇이건 일단 잡기만 하면 어떻게 그 학술대회 시간 동안 참았는지, 각종 이야기를 주절이주절이 쏟아내곤 하더라. 하지 마라! 진짜로 무슨 말을 듣고 싶어 마이크 넘기고자 한 것 아니니, 손사래 치고 말라!그러고선 주는 밥이나 얻어.. 2026. 8. 22.
7,000년 전 발트해 연안 수렵채집인도 유제품 먹었다! by 요크 대학교University of York(2020년 4월 21일) 7,500년에서 6,000년 전 발트해 지역에 산 수렵채집 집단들이 각기 다른 문화권 식문화를 지녔다는 사실이 고대 도기 조각 분석을 통해 밝혀졌다. [이 역시 잔류물 분석 결과다]국제 연구팀은 발트해 지역 전역 61개 고고학 유적 출토 500점 이상 수렵채집인 도기를 분석했다.그 결과, 자원이 비슷한 지역에서도 집단별로 음식 선호도와 조리 방식에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발견했다.도기는 해산물(물고기, 물개, 비버 등)부터 멧돼지, 곰, 사슴, 민물고기, 개암, 식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식을 저장하고 조리하는 데 사용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고대인들 식문화가 특정 지역에서 구할 수 있는 식재료에만 좌우된 것이 아니라, 다.. 2026. 8. 22.
[독설고고학] 그 시대 그 사람들이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는 관심이 눈꼽만큼도 없는 지구상 유일한 고고 학단學團 계속 말하듯이, 그리고 내가 줄곧 소개하듯이 작금 세계고고학은 잔류물residue 전쟁 중이다. 도기에서, 금속용기에서 그 바닥에 무엇이 남았는지를 후벼 파서 그네들이 유제품을 먹었네, 고기라면 무슨 동물을 씹어잡수었으며, 그 요리 방식은 어떠했으며, 식물성이라면 그 식물 곡식이 무엇인지를 밝혀내느라 그야말로 눈알 벌겋도록 혈안이다. 고고학이 의衣과 식食과 주住를 빼고 나면 무엇이 남는단 말인가?이런 세계 고고학 흐름에는 아랑곳 없이, 우린 그런 건 몰라, 오로지 우리의 길을 가리라 해서 그딴 건 고고학 본령이라 할 수 없으니 우리는 오직 우리 길을 꿋꿋이 가리라 하면서, 국내 어떤 박물관을 가도 토기 잔뜩 나열한 섹션을 보고선 침만 질질 흘리면서 이 토기는 어떤 방식으로 만들었네, 물레를 썼네 마네, .. 2026. 8. 22.
발트해 연안에 도착한 초기 신석기 농부들은 유행을 거스르고 생선을 먹었다! by 요크 대학교University of York (October 17, 2023) 6,000년 전 발트해 연안에 도착한 선구적인 초기 농부들은 토착 수렵채집 공동체를 관찰한 후 어업을 시작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중요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스페인, 프랑스, ​​포르투갈 등지에서 발견된 선사시대 조리용 도기에 대한 이전 연구들은 해안 지역에서조차 사람들이 농작물과 가축을 기르기 시작하면서 생선 요리를 완전히 중단했음을 보여주었다.이와는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영국 요크 대학교 연구진과 영국 박물관이 공동으로 진행한 이 연구는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게재되었으며, 북유럽 발트해 연안에 도착.. 2026. 8. 22.
15,000년 전 인류는 이미 뱀탕 드셨다! by 킬 대학교Kiel University약 15,000년 전, 남부 레반트 지역 인류 공동체의 생활 방식은 근본적인 변화를 겪었다.이전까지 유목 생활을 하던 수렵채집인들은 이동성을 줄이고 처음으로 작고 영구적인 정착지를 건설했다.나투피안Natufian 문화라고 일컫는 이 공동체는 농업 발달 이전, 인류 정착 생활 역사에서 중요한 단계로 간주된다.이동성 감소는 식단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전처럼 식량 자원을 선택적으로 섭취할 수 없게 된 것이다.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는 나투피안 시대 사람들이 파충류를 사냥했다는 최초 증거를 제시한다."이 시기에 도마뱀과 뱀은 그들의 중요한 식단이 되었다"고 이번 연구 주저자이자 킬 대학교(CAU) '킬 우수 인재 양성 프로그램(KiTE)' 박사.. 2026.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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