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관묘 잔뜩 나온 하북성 부제성 유지郛堤城遗址
부제성 유지郛堤城遗址는 하북성 창주시沧州市의 황화시黄骅市 시내 북쪽에 위치하며, 면적은 약 40만 제곱미터에 이른다.성벽은 정사각형이며, 동서남북 네 방향 성벽 유적이 남아 있는데, 각각 약 500미터 길이다.녹유 토기 사발[绿釉残陶钵], 삼각형 청동 화살촉[三棱铜箭镞], 고대 주발古盔 등이 발굴되었다. 유적의 항아리 매장지[옹관장瓮棺葬, 옹관묘]는 전국시대 말기(기원전 475년~기원전 221년)부터 서한 초기(기원전 202년~기원후 8년)까지 것으로 추정한다.항아리 매장군은 규모가 크고, 유형이 다양하며, 밀집되고, 연대가 명확하여 전국시대와 진한시대(기원전 5세기~기원후 1세기) 역사 및 황화 지역 문화 연구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2019년 5월, 부제성 유적은 전국 21개 도시 55개 유적..
2026. 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