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617 고창 봉덕리 삼국시대 백제 석실분(사진 추보) 영디기가 만든 #문화유산마을 이 신생기관이 #고창봉덕고분 이라 이름한 데를 파제낀 모양이라, 성과가 그런 대로 괜찮은 편이지만, 금덩이가 나오지 아니해서 제대로 조명을 받지 못하는 듯해서 아쉽다. 사진을 보완한다. 이번 발굴성과는 아래 이전 글 참조 고창 봉덕리 땅콩 밭에서 찾은 삼국시대 백제 석실분 고창 봉덕리 땅콩 밭에서 찾은 삼국시대 백제 석실분고창 봉덕리(산19-10) 봉덕고분 긴급발굴조사 학술자문회의 일시 : 2023. 11. 07. (화) 오전 11시 장소 : 고창군 아산면 봉덕리 산 19-10번지 문화유산 마을 1. 조 사 명 : 고창 봉덕리(산 19-10) 봉덕고분 긴historylibrary.net 고창 봉덕리 삼국시대 백제 석실분(사진판) 고창 봉덕리 삼국시대 백제 석실분(사진판)문화유.. 2023. 11. 8. [로마가 품은 한국] 조유진 이크롬 세계유산 리더십 프로그램 매니저 국제기구는 우리한테 익숙한 조직체계랑 다른 구석이 많고, 또 보니 그 내부에서도 승진이니 뭐니 해서 달라질 수밖에 없을 테지만, 암튼 근자 인터뷰를 보면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 근거지를 둔 ICCROM 이라는 문화재 관련 국제기구에서 세계유산 리더십 프로그램 매니저라 스스로 소개하기도 한 모습을 보니, 그러면서도 무슨 코디네이터 coordinator 라는 직책도 쓰는 듯한데, 우리한테 익숙한 직책으로는 어느 정도에 해당하느냐 물은 적 있으니, 과장이나 부장 정도에 해당한다 한다. 그러고 보면 꽤 높은 자리를 차지한 셈인데, 우리 말로는 국제문화재보존복구연구센터 정도로 옮기는 저 국제기구에 안착한 느낌이 있다. 그 위로 실무를 총괄하는 사람이 있고, 그 위로 이 기구를 총괄하는 대빵 사무총장이 있으니, 흔히.. 2023. 11. 8. [슬렁슬렁 자발 백수 유람기] (29) 집에서 새는 쪽박이 걷는데 높낮이가 안 맞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분석에 들어갔다. 내가 짝다리가 된 건가? 그럴 만한 계기는 특별히 없다. 내려다 봤다. 짝째기다. 서울서 새는 바가지가 로마라고 안 새겠는가? 걸레는 아무리 빨아도 행주로 쓸 수는 없다. 이런 불상사를 미연에 막으려거든 신발은 한 켤레만 준비하라. 꼬랑내 진동할 때까지 오직 일편단심이 있을 뿐이다. 2023. 11. 8. [슬렁슬렁 자발 백수 유람기] (28) 한국정부서도 삥 뜯어가는 ICCROM 이크롬은 흔히 유네스코 3대 자문기구로 꼽히어니와 IUCN이 자연유산, ICOMOS가 문화유산 등재와 직접 관련한 데 견주어 이크롬은 폼만 낸다. 세계유산 정책수립이나 제안 혹은 그 활용과 관련한 잡다스런 프로그램 협업사업으로 존재감을 키우는데 나머지 두 기관이 직접 영향력이 큰 만큼 욕도 되바가지로 먹는데 견주어 이크롬은 단물만 아주 쪽쪽 빨아먹는다. 국제기구..있어 보이지만 실상 개털이고 각국 정부 보조금에 기대어 생존한다. 이크롬이 무슨 용빼는 재주 따로 있겠는가? 저기서도 한국정부서 삥을 뜯어가는데 뭐 지들이 무슨 힘이 있겠다고 뜯어가겠는가? 한국정부가 국제기구라면 한 꼬 먹고 들어가는 거지 건성이 있는데 알아서 얼마씩 상납한다. 머 좋게 말해 누이 좋고 매부 좋다 이거다. 저짝에 문화재청에서 일.. 2023. 11. 8. [슬렁슬렁 자발 백수 유람기] (27) 이태리 대패, 춘배를 위한 헌사 강요 백수 김충배는 전라도 장흥 출신으로 영디기 문희랑 고향도 같고 갑장이다. 한양대 문화인류학과를 나와 석사는 계우 땄는데 신석기 어로 였을 것이다. 용케 한국토지공사에 들어가 부장까지 오르면서 신나게 문화재 갑질도 했더랬다. 전공도 그렇고 직장도 그래서 특히 목공에 관심이 지대해 토공이 주공과 합치면서 LH라는 이름으로 진주에 똬리를 틀면서 목공 코너를 만든다기에 응아가 떡 하나 주는 심정으로 신응수 대목 다리를 놓아 선생이 보유한 목공 자료를 제법 기증케 한 일도 있다. 이번에도 제버릇 개 못준다고 일본가서도 기어이 대패 코너 보고선 전문가연 하는 모습을 봤으니 지가 뛰어봐야 벼룩이지 고작 일본밖에 더 봤겠는가? 그런 춘배 견문도 넓힐 겸 옹졸함을 벗어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로마 eur에 .. 2023. 11. 8. 일본의 찐밥 強飯(こわめし) こわめし おこわ、強飯(こわいい)ともいう。江戸時代までは米を蒸して飯にしたものを強飯といい、水を加えて柔らかく煮たもの、すなわち炊(かし)ぎ飯を弱飯(ひめ)または姫飯(ひめいい)といっていた。 炊飯が一般化するようになってからは、これをご飯(はん)または飯(めし)といい、反対に糯米(もちごめ)を蒸したものを強飯またはおこわというようになった。 米を蒸すのが通常の加熱法であった時代には、糯米でも粳米(うるちまい)でも強飯といったが、炊く方法が一般的になってからは蒸したものだけを強飯というようになり、さらに糯米を蒸さずに炊いたものを炊きおこわといっている。 江戸中期の『貞丈雑記(ていじょうざっき)』に、強飯というのは白強飯で、赤飯は赤小豆(あずき)を混ぜた強飯、とある。 江戸後期の『萩原随筆(はぎわらずいひつ)』には、京都では吉事に白強飯、凶事に赤飯を用いるのが民間の習.. 2023. 11. 7. 이전 1 ··· 1768 1769 1770 1771 1772 1773 1774 ··· 393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