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4084 로마 시내를 배회하는 멧돼지떼 [사진톡톡] 로마 도로 점거한 멧돼지 떼…불안에 떠는 시민들 송고시간2021-05-31 20:29 전성훈 기자 기후변화·코로나 사태로 개체 수 급증…"이탈리아 전역 200만 마리 배회 추정" [사진톡톡] 로마 도로 점거한 멧돼지 떼…불안에 떠는 시민들 | 연합뉴스 (로마=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이탈리아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수시로 출몰하는 멧돼지들로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www.yna.co.kr 요새 우리 공장 로마특파가 사진톡톡에 재미를 붙인 모양이라 유별나게 저 비중 기사가 높다. 로마는 아무래도 다른 지역보다는 민감한 정치 혹은 경제 문제보다는 아무래도 저와 같은 생활 밀착형 소식이라든가 문화 관련 소식 비중이 높을 수밖에 없거니와, 특히나 팬데믹 시국에는 더 저와 같은 뉴스 수요가 많.. 2021. 6. 1. 여의도개발과 윤중제 공사 https://youtu.be/e9BLNligaUo 서울시는 1967년 9월 22일 강변도로와 여의도개발이 포함된 '한강개발 3개년 계획안'을 발표하고, 이듬해 2월 20일에 그 일환으로 윤중제 공사를 시작한다. 공사인원 52만여 명, 공사시간은 110일, 사용한 시멘트는 5,495톤, 총길이는 7.6킬로미터였다. 1971년 봄에는 서울시가 벛꽃묘목 2천400주를 기증받아 윤중제에 심어 이후 벛꽃놀이 명소가 되었다. 서울역사박물관 특별전에서 2021. 5. 31. 나도 사진 안 찍고 눈으로만 감상하고 싶은데... 저도 문화재 볼 때 사진 안 찍고, 눈으로(?) 마음으로(?) 감상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집에 두고 매일 볼 수 없다면 사진으로 찍어서 갖겠어요. (광기의 집착?ㅋㅋㅋ) 사진을 찍는 데는 ‘언젠간 쓸 때가 있다!’ 라는 생각도 있어요. 제 마음 이해 하시나요? 그래도 전시실에서 찰칵 소리 크게 안나게 하려고 설정도 했어요.ㅠㅠ 2016년 처럼 박물관 답사 사진들 날려 먹지 않게 잘 백업해 둬야겠습니다. 자 이제 어디를 찍으러 갈까요! (사진 엄청 잘 찍는 척 ㅋㅋㅋㅋ 사실 저는 그냥 핸드폰으로 오토 설정해 놓고 찰칵찰칵만 합니다.) **사진 속 장소는 국립부여박물관 입니다. 2021. 5. 31. 아직 늦지 않은 소백산 철쭉 [2021.5.30.]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It's not too late yet. 다음 주가 진짜 절정일 것으로 보입니다. It will be real best next week. 2021. 5. 30. 여름에 너무 더울 것 같은 정림사지 부산댁 : 너무 더워요. 한 여름에는 들어가지 않고, 여기서 감상해도 좋을 것 같아요. 여송 : ㅋㅋㅋㅋ 지금은 한 여름 아니니깐 들어가요. 이거 보고 시원한 거 마시러 가요. 부산댁 : 네... 부산댁 : 나무 심은지 얼마 안되었나봐요. 나무 키가 작네요. 그런데 왜 소나무를 심었을까요? 절에는 소나무인가요? 잎이 좀 넓은 나무면 그늘이 생기지 않을까요? ㅋㅋㅋ 아니면 벚꽃나무! 여송 : 좋네요. 글쎄요? 그런데 사찰 올라가는 길 보면 소나무가 많았던 것 같아요. 아닌가 우리나라 산에 그냥 소나무가 많은 건가? 부산댁 : 아 탑 보니 생각나네요. 저 학부 때 답사와서 탑 앞에서 단체로 사진 찍었어요. 여송 : 학부에서 답사 오면 필수코스였겠죠. 탑 앞에서 소정방 이야기하고, 자료조사 한거 발표하고. ㅋ.. 2021. 5. 30. 너무나, 너무나도 많은 것을 쑤셔박은 서울역사박물관 여의도 특별전 원주 여행 여파로 어제 죙일 헤롱헤롱하고선 오늘도 그리 폐인으로 지낼 순 없다 해서 한가람미술관 피카소나 만나러갈까 하다 일이 비틀어지는 바람에 선회한 데가 서소문 서울역사박물관이라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왔더니 삼군부 내리고 이걸 특별전으로 개막한 모양이라 어이한 셈인지 지인들한테는 전연 홍보가 되지 않은 듯 이곳을 다녀왔다는 소식을 접하지 못했으니 말이다. 여의도가 한국근현대사에서 어떤 위상을 지니는지는 새삼 강조가 필요없거니와 살피니 조선시대 이래 현대에 이르는 그 장대한 여의도 역사를 모조리 쓸어담고자 했으니 그런 까닭에 지치고 질린다. 이를 준비한 사람들이 걸신이 걸렸는지 나로서는 그 복잡다기한 여의도 역사를 한 자리서 살핀다는 점에서 더없이 고맙긴 하나 너무 쑤셔박았다. 과감히 버리고 줄기로써 .. 2021. 5. 30. 이전 1 ··· 2649 2650 2651 2652 2653 2654 2655 ··· 401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