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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자연보존연맹IUCN 2020 회의는 2021년 11월 마르세이유에서 작년에 나가리한 2020 국제자연보존연맹 IUCN 세계보존회의 World Conservation Congress 2020 가 올해 11월 프랑스 마르세이유에서 열린다고. 말할 것도 없이 이는 COVID-19 pandemic에 의한 것이니, 2020 회의가 1년이 더 지나 2021년에 열린다는 것도 코미디다. IUCN는 이런 사실을 공지하면서 애초 작년 6월 개최키로 했다가 연기한 2020 회의를 11월 3~11일 Marseille에서 개최키로 프랑스 정부와 합의했다고 전했으니, 이 무렵으로 잡은 이유는 아마도 백신접종확산에 따른 코로나 완화 국면을 염두에 둔 까닭이 아닌가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백신이 제대로 접종되어야 하는데, 백신쇼티지 혼란에 빠진 이 사태가 언제쯤 제대로 작동할지 모르겠다. IUCN.. 2021. 1. 28.
무호無號 이한복李漢福(1897-1944)의 글씨 아마 근대의 화가 중에서 글씨 잘 쓰기로는 세 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ㅡ 무호 이한복(1897-1944), *** 석수만년石壽萬年이란 돌 같이 만년을 누리라는 뜻이다. 2021. 1. 28.
41년째 묶인 KBS 수신료, 시간은 흘러 무관심이 되고 KBS 수신료 2천500→3천840원 인상안 이사회 상정 송고시간 2021-01-27 16:34 이정현 기자 양승동 사장 "상업매체 넘치는 시대 공영방송의 정도 걷겠다" www.yna.co.kr/view/AKR20210127145000005?section=search KBS 수신료 2천500→3천840원 인상안 이사회 상정 | 연합뉴스KBS 수신료 2천500→3천840원 인상안 이사회 상정, 이정현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1-01-27 16:34)www.yna.co.kr KBS 수신료 문제는 뭐랄까 연합뉴스 종사자들은 동병상련 비슷한 느낌을 받곤 하는데, 밖에서 볼 때야 비판 혹은 냉소하는 일색이기는 하겠지만, 이 문제가 간단치 아니하는 이유는 국회 의결까지 거쳐야 하는 까닭에, 더구나 그것이 실.. 2021. 1. 28.
[국민청원]큐레이터(학예사)를 제대로 대우해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y4qPUs?fbclid=IwAR0Jw0LQWgBA3NTHp1qF_LfaMUS0hRqEQU8Oz_Hnre9yxzHfOt0dse0OQbU 근본적으로 전문직인 학예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수익시설이 아닌 박물관은 적자운영이 될 수 밖에 없으니, 전문 인력에 대한 처우가 당연히 형편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박물관이 좋아서, 유물이 좋아서, 기간제, 계약직을 돌며 어찌어찌 경력을 쌓아 학예사 자격증을 받게 되도, 제대로된 대우를 받는 학예사로 들어갈 자리는 극히 드물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박물관 유료화가 근본적인 문제 해결은 되지 않겠으나, 얼마나 현실이 답답하면 이런 청원을 올렸을지 짐작이 됩니다. 물론 공립기관은 이들보.. 2021. 1. 28.
먹탁본을 축출한 눈탁본 기대승奇大升(1527~1572) 문집인 《고봉집高峯集》 제3권 비명碑銘이 수록한 파산坡山 성 선생成先生 묘지명[坡山成先生墓誌銘]에 이르기를 성수침成守琛(1493~1564)은 "집이 백악산白嶽山 아래에 있었는데 소나무 숲 사이에 서실을 짓고는 청송당聽松堂’이라 편액했다" 했으니, 아마도 이곳을 말하는 듯하다. 광무 7년은 1903년이며, 동농은 조선 말기 문신이며 나중에 독립운동에 투신한 김가진金嘉鎭(1846~1922) 호다. 먹탁본[墨拓本] 시대는 갔다. 눈탁본[雪拓本]이다. (2017. 1. 22) *** 종로 경기상고 경내 각석刻石이다. 4년전 이맘쯤 조폭답사반 답사 때 시도한 새로운 탑본榻本 방식인데 눈이 많이 와야 한다는 한계가 있지만 여건만 맞으면 아주 유효하다. 2021. 1. 27.
Excavated in Mongolia to be treated in Korea The Completion of Conservation Treatment in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Korea for Buddhist Scriptures Made of Bark around the 17th Century by Request of Mongolia - Supported by 「Arrangement on the Korea-Mongolia Joint Project for Research and Preservation of Cultural Heritage」 - - Successful restoration similarly to the original shape for damaged letters, identifying the ma.. 2021.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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