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2491 함경도 땅: 백산말갈과 여진의 문제 함경도 땅의 역사는 좀 더 디테일하게 규명해야 할 이유가 있다.. 2020. 10. 25. 처음 시도해본 차박 페스타 녹나무로 샌드페이퍼로 도마를 만드는 체험이다. 엄마랑 열한살 아이가 함께간다. 경북도와 경북관광공사가 시도한 차박페스타 프로그램 중 하나다. 민간 자생적 여가문화 새로운 현상에 지자체 등이 간여하는 일이 바람직한가 하는 논란이 있을 수는 있지만, 또 코로나팬데믹이 초래한 비대면시대에 이런 행사가 권장할 만한가 하는 반론도 있을 수 있다고 본다. 이런 점들을 감안해서 조심스레 접근시도 했다고 자평한다. 이 행사는 연합뉴스 한류기획단이 경북도에 제안해 마련됐다. 애초 계획에 없던 사업이 입안 추진되는 바람에, 또 중간중간 코로나가 널뛰기하는 바람에 시기도 늦춰지는 곡절이 있었다. 장소는 물색 끝에 상주 경천대를 골랐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경북도 측이나 우리가 생각한 방향은 아래 첨부 기사에 잘 반영되어 있다.. 2020. 10. 25. [해부학자의 당부] 용어문제 해부학자로서 감히 기자분들께 해부학 용어 몇가지만 공유 부탁드립니다. 허벅지뼈→넙다리뼈 또는 넓적다리부위 뼈, 정강이뼈→정강뼈. 아니면 다리부위 뼈, 팔부위 뼈, 몸통부위 뼈 등으로 쓰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인골은 가능하면 사람뼈라고 하면 좋겠습니다. 동물뼈를 수골이라고 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 이상은 순천향대 박대균 선생 당부다. 2020. 10. 25. DONAMSEOWON Confucious Academy, Sangju | 상주 도남서원 | 尙州道南書院 Donam Seowon was built in 1606 (in the 39th year of King Seonjo's reign) ) and denominated in 1676 (in the 2nd year of King Sukjong's reign). In 1797 (in the 21st year of King Jeongjo's reign), Dongjae (East Hall') and Seojae ('West Hall) were built, and then the whole compound was repaired several times. After it was dismantled in 1871 (in the 8th year of King Gojong's reign), part of the lectu.. 2020. 10. 25. 낙동강 상주보에서 맞는 아침 담대한 발상이다. 단군이래 이런 생각은 없었다. 생각을 벗어던지고 그걸 실행에 옮겼으니 말이다. 이명박이 시도한 사대강사업은 대규모토목공사에 따른 전형의 길을 걷는다. 줄곧 말하듯이 이런 대토목공사가 당대에 칭송받은 적 단 한번도 없다. 이 사대강사업 역시 각종 이유를 댄 훼철毁撤 시도가 있고 실제 더러 훼철이 이뤄지기도 했으니 그네들이 내세운 무기는 언제나 녹조였다. 그리하여 때마다 물고기가 죽었네 물고기가 사라졌네 라는 소식이 덮는다. 단군이래 이런 발상은 없었다. 낙동강은 사대강사업을 통해 비로소 강이 되었다. 2020. 10. 25. 차박하며 시식한 한 알 800원짜리 샤인머스켓 상주 한우로 거나한 저녁하는 자리 어쩌다 내가 샤인머스켓 얘기 꺼내며 이건 김천이 제패했다 자랑하니 상주시장님 탁도 없는 소리라 일갈하며 하는 말씀 샤인머스켓은 상주가 제일 조금 있으니 후식으로 느닷없이 샤인머스켓 세 송이가 나온다. 중국 수출가 기준으로 이거 한 송이가 삼만삼천원이란다. 알고 보니 같은 동네 선배님으로 드러난 상주시 부시장님 보태기를 "이걸 우리가 계산해보이 한 알에 800원이린 마이 무여" 한다. 상주보 차박행사는 코로나팬데믹에 애초 계획한 규모보다 팍 줄이긴 했지만 경북도 상주시 경상북도관광공사가 유기적인 협조로 무난히 개막해 나 역시 기분이 좋다. 더구나 한 알 팔백원짜리 샤인머스켓까지 맛보니 이보다 좋을 수 있겠는가? 거리두기 지키는 안전한 차박…경북 차박 페스타 활짝 2020-.. 2020. 10. 24. 이전 1 ··· 2649 2650 2651 2652 2653 2654 2655 ··· 374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