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셔 부부의 한국미술 컬렉션으로 알려진 곳이다.
아돌프 피셔(Adolf Fischer, 1856~1914)와
그의 아내 프리다(Frieda, 1874~1945)가 수집한
아시아 컬렉션은 박물관의 근간이다.
Museum für Ostasiatische Kunst Köln
€ 9,50 / € 5,50 Wegen Ausstellungsumbau gilt ab 6.3. bis 4.4..: € 7,50 / € 4,50 KölnTag jeden ersten Donnerstag im Monat (Feiertage ausgenommen): freier Eintritt für alle Kölnerinnen und Kölner (mit Nachweis) me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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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더니즘 건축의 시조로서
르코르뷔지에의 제자인 마에카와 쿠니오 건축은
그 자체가 절제된 일본풍이었다.
Kunio Maekawa - Wikipedia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Japanese architect Kunio Maekawa (前川 國男, Maekawa Kunio, 14 May 1905 – 26 June 1986) was a Japanese architect and a key figure in Japanese postwar modernism. After early stints in the studios of Le Corbusier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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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공예와 불교미술,
일본의 병풍과 우키요에, 도자기...
그리고 한국의 도자기와 나전칠기 등이 우수한 이곳은
유럽의 아시아컬렉션 중에서도 중요한 곳이다.



마침 피셔의 1897~1899 사이의
포모사(Formosa, 지금의 대만) 탐사에 관한
지극히 세심한 아카이브 전시가 열리고 있었다.
Museum für Ostasiatische Kunst Köln | Streifzüge
€ 9,50 / € 5,50 Wegen Ausstellungsumbau gilt ab 6.3. bis 4.4..: € 7,50 / € 4,50 KölnTag jeden ersten Donnerstag im Monat (Feiertage ausgenommen): freier Eintritt für alle Kölnerinnen und Kölner (mit Nachweis) me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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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본실에서는 저명한 그래픽 아티스트인
다나카료헤이의 대작들이 선보이고 있었다.
Museum für Ostasiatische Kunst Köln | Tanaka Ryohei
€ 9,50 / € 5,50 Wegen Ausstellungsumbau gilt ab 6.3. bis 4.4..: € 7,50 / € 4,50 KölnTag jeden ersten Donnerstag im Monat (Feiertage ausgenommen): freier Eintritt für alle Kölnerinnen und Kölner (mit Nachweis) me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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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개관했으며 2차대전 때 파괴되었다가
지금의 모습으로 재탄생한 것은 1977년이다.
어찌되었든 이념의 갈등과 혼란을 겪으면서도


“전시를 통해 세계 미술의 정신에 따라
극동의 미술과 문화를 감상하도록 독려한다.
여기에는 어떤 형태의 인종차별도 용납될 수 없다.”는
박물관의 아젠다를 명문화하고 있다.





한국실은 1995년 지원사업을 통해 개관했다.
한국 관련으로 1984년 독일어판 고려청자 도록과
2007년 문화재연구소의 <독일쾰른 동아시아박물관소장 한국문화재> 보고서가 있다.
이때 나는 아르바이트로 도판해설을 작성했다.
그리고 첫 방문인 것이다.
Museum für Ostasiatische Kunst Köln | Korea collection
Presentation box for a wedding (yemulham), wood, black laquer, inlaid mother of pearl, horn with underpainting and brass wire, hinges and lock fitting of brass, 15,7 x 19,8 x 28,5 cm, early Joseon dynasty (1392-1910), 15th century, donated by a Cologne 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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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2023년 새로 부임한 Dr.Hertel 관장과
인사를 나누고 티타임을 가졌다.
그녀는 조심히 한국유물 연구와 활용 계획을 내비쳤다.


자신이 한국어를 못하는 것에 대해 미안해했고.
84년에 자체 도록을 낸 후로
40년 동안 고려청자 컬렉션이 제대로 조망되지
못했음에도 유감을 표했다.

곧 다시 만나기로..
요원해보이지만, 지치지 말고 계속 노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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