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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aeopress 에서
인도 라키가리 인더스 문명 유적 발굴 보고서 2권을 인도측과 함께 준비하고 있다.
그 당시 사진을 그래서 다시 살펴보고 있는데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작업에 참여했고
우리일을 도와주었었는지 새삼 스럽게 느낀다.
사람의 기억은 도움을 받은것은 쉽게 잊어버린다.
섭섭했던 일을 기억하는 것 만큼만 도움받은 것을 기억한다면
전 세계는 지금보다 훨씬 평화로울 것이다.
라키가리 유적 조사는 필자 혼자 이루어 낸것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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