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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아일랜드 탱자나무 Wild Irish Fuchsia


아일랜드 곳곳에 지천으로 깔린 이 꽃이 분명 한국에도 상륙해 관상화로 재배되는 줄로 알거니와

무심한 이 꽃이 하도 발길에 채여 현지서 마침 야생화 팜플릿을 보니 퓨셔 종류라 한다.


아래 설명에서 보이듯이 담장을 대신한 울타리 식물로 식생하는 모습을 흔히 본다.

말하자면 퓨셔는 한국의 탱자나무인 셈이다.

붉은색 꽃낭이 터지면 그 안에선 짙은 보랏빛 꽃낭 하나가 더 생긴다.


Wild Irish Fuchsia
(Fiuise)

Fuchsia makes a very impressive flowering shrub (July to October) with a prolific show of small flowers, with a dark purple 'skirt' beneath the crimson wings on its mass of twiggy growth.


It has been used as a major hedge plant in these areas where it thrives on the high rainfall and high humidity. New plants grow easily from cuttings.


Though it is fully hardy, the top growth may well get killed off by sharp spring frosts, but new growth quickly shoots up from the 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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