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WS & THESIS/Photo News

Gyeongbokgung Palace, Seoul

by 한량 taeshik.kim 2020. 7. 20.


변비 막판 몰린 소 똥꾸녕 모양한 하늘이라

적당한 기온에 빛이 없으니 살 만하다.



열었으되 사람이 없다.

뜨겁지 아니한데 사람이 없다.



삐딱선 타고 고개 돌리고선

무념무상 오가는 사람 물끄럼할 뿐

'NEWS & THESIS > Photo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집중호우 참상을 증언하는 머드팩 염소  (0) 2020.08.02
Gyeongbokgung Palace, Seoul  (0) 2020.07.24
Gyeongbokgung Palace, Seoul  (0) 2020.07.20
용산시대?  (0) 2020.07.10
콘크리트 빌딩 숲속 연꽃  (1) 2020.07.05
National Museum of Gyeongju  (0) 2020.07.01

태그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