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개신교 부활절 예배1 총선 코앞에 두고 30만명을 모은다는 개신교 부활절 퍼레이드 개신교계, 4월 12일 부활절 서울 도심서 대규모 퍼레이드송고시간 | 2020-02-05 13:57한교총 "아시아 첫 이스터 퍼레이드…약 30만명 참여 예상"교회 연합기관 통합에 집중…남북 교류사업·'근대문화유산보전법' 제정 추진도 나만 그런가? 이런 소식이 어째 으시시한 기분이 드는가? 우선 시점이 묘하다. 4.15 총선을 불과 사흘 앞뒀으니, 세 과시인 듯한 느낌도 없지 않다. 종교가 숫자놀음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다. 더구나 그 배타성이 여타 종교에 견주어 짙다고 간주하는 개신교라니. 물론 개신교라고 나한테 각인한 그런 개신교만이 아니라는 것도 잘 안다. 하지만 어째 으시시하다. 개신교 연합기관 한국교회총연합, 약칭 한교총이 예고한 흐름 중에 주시할 만한 것이 '근대문화유산보전법' 제정을 추진한다는.. 2020. 2. 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