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대 그리스

Temple Of Poseidon, Ναός Ποσειδώνος Σούνιο Temple of Poseidon at Sounion, Greece Ναός Ποσειδώνος ΣούνιοThe temple of Poseidon was constructed in 444–440 BC during the ascendancy of the Athenian statesman Pericles at the present-day Cape Sounion, which is the promontory at the southernmost tip of the Attic peninsula, 8 kilometres (5.0 mi) south of the town of Lavrio (ancient Thoricus), and 70 kilometres (43 mi) southeast of Athens. It is ..
널부러진 올림피아 제우스, Temple of Olympian Zeus, Athens 올림피아 제우스 신전Ναός του Ολυμπίου Διός, Temple of Olympian Zeus, Athens 에서 내가 인상 깊게 본 것은 무너진 기둥이다. 대개 그리샤 로마 현장 보면 고추선 기둥 아니면 동강난 쪼깍들이라 자칫 그 발기한 기둥이 본래 그러했다 생각하기 십상이지만 온전한 건 거의 없다 보면 대과가 없으니 그 대부분은 붕괴한 것들을 다시 근현대에 세운 것이다. 쪼각난 부재는 이쪽 전문가 아니면 어느 부윈지도 모르는 일이 허다하다. 이 제우스 신전 이 폭삭 무너진 기둥이 진짜로 무너진 상태 그대로인지는 나는 모른다. 느낌으론 어느 정도는 손을 대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저 상태의 것들을 드잡이들이 그대로 쌓아올리면 저런 기둥들이 된다. 못 드간다 경기문 잔뜩 붙여놨는데드 참지 몬하고..
철사줄에 묶인 제우스 아크로폴리스 아래쪽...맨 뒤에 첨부하는 지도를 보면, 파르테논 신전이 있는 아크로폴리스에서 약간 남쪽으로 치우친 지점 동쪽에 위치하는(아크로폴리스에서 잘 보이며, 실제 이곳에서 슬렁슬렁 걸어서 가면 된다.) 아테네 올림피아 제우스 신전 (Ναός του Ολυμπίου Διός, Temple of Olympian Zeus, Athens)은 현재 정비 복원이 끝났는지는 모르겠다. 아마도 끝난 느낌이 있다. 이곳 보수땜질 현장을 보면 흥미로운 점이 여러 가지가 있으니, 첫째, 코린트 양식이라 해서 기둥 머리 장식을 온통 만개한 꽃이파리 모양으로 치장하는 기술의 정점을 보인다는 점이 그것이라, 앞 사진을 보면 이 건축물이 그 양식 첨단임을 본다. 둘째, 그 보수 방식이다. 조각난 기둥머리는 반지 모양 둥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