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구하라_재산권분쟁1 비명에 간 구하라를 둘러싼 상속권 전쟁 "어릴때 가출한 친모가 상속권 주장"…구하라 오빠 소송송고시간 2020-03-12 18:29쇄김효정 기자 친모랑 오빠랑 사이에 재산권을 둔 쟁투가 벌어지고 알력이 적지 않다는 소문이 돈 지는 꽤 되거니와, 연예매체들은 이 사안을 꽤 다룬 것으로 알지만, 우리는 거의 손대지 아니했다. 친속간 분쟁이라는 성격이 너무 강한 까닭이었다. 덧붙여 자칫 이 사안에 손을 댄다는 것이 우리가 의도하건 하지 아니했건 이용당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판단이 있었다. 한데 기어이 죽은 구하라가 남긴 재산을 누가 얼마만치를 가져갈 것인지를 두고 친엄마랑 친오빠가 양보없는 싸움을 벌이는 모양이다. 그 내막을 모르는 제삼자들이야 이러쿵저러쿵 할 말이 있겠지만, 이런 첨예한 사안은 내 경험으로 보건대 겉에 비치는 것만큼 치졸한 .. 2020. 3. 1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