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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여행4

[내돈내산] 부여 맛집, 왕곰탕 식당 [광고 아님, 내돈내산] 2016년도인가 쌀쌀한 늦가을 부여박물관에 갔다가 시장에 들러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에 다시 갔습니다. 오~~~!! 역시… 엄지척!!! 수육은 참 야들야들하고, 곰탕은 사진에 없지만 저 뻘건 부추을 넣어 숨죽여 먹으면 간도 딱 맞고 아주 감칠맛이 납니다 막걸리…! 빠질 수 없지요. 하지만 저는 운전때문에 패스…ㅠㅠ 먹느라 사진이 몇 장없군요. 이런…!!! ㅋㅋㅋㅋ 아니 그런데 사진에는 없는데, 아삭이 고추가 정말 달고 맛있었습니다. 다들 한 입 먹고 오잉??!! 했더랬죠. 다음에 개인적으로 간다면 양수육을 시켜서 먹어 보고 싶습니다. 야들야들고들고들 맛있을 것 같아요. 아, 침고여….🤤🤤 왕곰탕집 식당은 중앙시장 안에 있습니다. 주차하기가 애매해서 저는 부소산성 주차장에 주차 하고.. 2022. 4. 24.
국립부여박물관 특별전-백제인, 돌을 다스리다 2022.4.23.(토) 국립부여박물관 특별전 : 백제인, 돌을 다스리다 (2021.12.21.~2022.5.8.) 박물관 관람은 언제든 즐겁습니다. 국립부여박물관도 참 오랜만에 방문했는데요, 작년(2021년) 정말 딱 이맘때즘 부산댁과 방문했었죠. 그때는 '산수문전' 특별전시가 진행중이었죠. 오...! 메인 포스터 주인공은 '예산 화전시 석조사면불상'이군요. 2019년도인가 예산 답사를 하면서 이 석불을 봤었는데요, 사면 모두 부처님 얼굴이 없어서 충격을 받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광배며, 옷주름이며 저 수려한 조각기법에 얼굴까지 있었다면 얼마나 더 멋있었을까요?! 전시 설명은 국립부여박물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설명글로 대신하겠습니다. •••중략••• 백제권역에서는 보령 납석과 익산 황등석과 같이 품질.. 2022. 4. 24.
이제야 가본 고란사(皐蘭寺) 2022.4.23(토) 고란사 부소산성에 세 번정도 갔었는데, 고란사에 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늘 낙화암가서 백마강 보고, ‘삼천궁녀가 여기서 떨어 졌다는 건 역시 거짓말이야! 이렇게 좁다니!’ 하고 슝 다시 왔던 길 돌아 내려왔었습니다. 오늘은 같이 수업받는 선생님들과 부소산성 한 바퀴를 주욱 돌았습니다. 오 꽤 크고 넓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부소산성 가장 마지막 코스였던 고란사입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1코스와 비슷하게 둘러 보았습니다. • 코스 : 삼충사 - 영일루 - 군창터 - 부소산성 - 사자루 - 낙화암(백화정) -고란사 -황포돛배 천천히 이야기 하며 답사하하여 약 3시간 정도 소요 되었습니다. 고란사 안내판에 의하면 고란사는 백제가 멸망할 때 낙화암(落花岩)에서 사라져간 삼천.. 2022. 4. 24.
구드래~~구드래~~ 구드래 나루터는 충청남도 부여에 있는 부소산(扶蘇山) 앞을 흐르는 백마강(白馬江)가에 있는 나루터입니다. 구드래 일원은 부소산 서쪽 기슭 백마강 나루터, 건너편 부산, 낙화암을 포함한 부소산 일대에 걸쳐 있습니다. 명승으로 지정되어 여전히 우리들에게 멋진 풍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드래’라는 이름이 재밌지 않나요? ‘구드래’는 '구들돌'이라는 말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구들돌~~구들돌~~구드래~~구드래~~ 『삼국유사』,『신증동국여지승람』등에 ‘구드래’라는 명칭이 어떻게 유래되었는지 알 수 있는 이야기가 전합니다. 백제 의자왕이 강 건너 왕흥사로 예불을 들이기 위해 갈 때 이곳에서 잠시 쉬면 바위가 저절로 따뜻해져 ‘자온대(自溫臺)’라 불렸고, ‘스스로 따뜻해지는 돌’이라는 의미로 ‘구들돌’,.. 2021.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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