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993 아시아태평양 고병리포럼 (APPPF) 길고 긴 산고끝에 마침내 개최됩니다. 30일에는 일본의 일반시민을 위한 시민강좌, 31일에 본 학회가 시작됩니다. 원래 오프라인 학회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만 양국 입국제한 관계로 일본에서 온라인 학회를 송출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시민 강좌는 주최측인 일본의 시민들만 대상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022. 7. 27. 사진으로 우선 보는 파주 육계토성 발굴 Investigation reveals 'Yukgyetoseong Earthen Fortification' to have been made between late 3rd and 4th century 연합뉴스 / 2022-07-26 13:48:50 Investigation reveals ′Yukgyetoseong Earthen Fortification′ to have been made between late 3rd and 4th century SEOUL, July 26 (Yonhap) -- "Yukgyetoseong Earthen Fortification," also known as Toseong in the flat land of Hanseong Capital, has been revealed to ha.. 2022. 7. 26. [이응노의 집] 홍성 이응노 전시관 이제와서 이야기하는 거지만, 지난 1년(2021년) 백수로 지내는 동안 취업생각을 안해 본 것은 아니었다. 그 중 하나가 홍성에 위치한 “이응노의 집”이었는데, 업무수행계획서까지 열심히 적어 놓고 자격 미달로 서류 접수도 못하고 포기했었다. ㅎㅎㅎㅎ 바보였다. 아! 자격미달인 이유는 미술 전공자를 뽑았었다. 하핫… 아무튼 홍성 이응노의 집은 나에게 그런 곳이다. 조건도 제대로 알아 보지 않고, 벼락치기로 이응노를 공부하고, 업무수행계획서 겸 전시기획서를 쓰고, 부랴부랴 서류 접수를 하려다가…아???!! 했던 곳. 연밭이 있는 야외 공간을 둘러보고 전시실로 향했다. 노출콘크리트로 천장까지 보이는 게 시원시원해 보였다. 좀 놀랐던 점은, 이응노 작품이 정말 많이 남아 있었다는 점이다. 드로잉 스케치부터 조각.. 2022. 7. 26.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지정예고한 창원 팽나무, 실제 천연기념물 된다 Will 'Sodeok-dong hackberry tree' Woo Young-woo fell in love with be designated as natural monument? 연합뉴스 / 2022-07-25 10:49:19 Will ′Sodeok-dong hackberry tree′ Woo Young-woo fell in love with be designated as natural monument? SEOUL, July 25 (Yonhap) --"There is no one who did not play on that tree when they were young, there is no one who did not hold a feast under that tree on a happy day, a.. 2022. 7. 25. 용인 내동마을 연꽃단지 여름이 되면 전국에 수 많은 연꽃단지 사진이 여기저기에 올라온다. 사진만 봐도 가보고 싶은 곳들이 너무 많은데 가까운 곳이면서 사람들로 붐비지 않는 곳을 찾는다면 용인 원삼면 사암리 일원 내동마을에 있는 연꽃단지를 추천한다. 내동마을 연꽃단지는 총면적 8.2ha 가량 된다고 하니 작지 않은 면적이다. 지금 백련이 막 피기 시작했고 홍련, 수련, 큰가시연 등 다양한 연꽃이 심어져 있다. 이날은 소나기가 왔다갔다하고 구름이 잔뜩 껴서 하늘이 흐렸지만, 이런 날씨에도 연꽃이 잘 어울렸다. 꽃봉오리들이 오전에 활짝 핀다고 하니 여유있게 둘러보려면 오전 방문을 추천한다. -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내동로23번길 6 김태식 단장님도 몇 번 포스팅하신걸로 기억하는데, 이곳 뒤에 있는 산이 문수산이다. .. 2022. 7. 25. 내가 말하는 내 박사논문 《관방체계를 통해 본 고구려의 국가전략 연구》 by 신광철 폭풍 같은 시간이 지나고 이제서야 조금 정신을 차렸습니다. 오늘 뒤늦게 우체국을 방문해 사전접수라는 좋은 시스템을 이용해 겨우 우편 발송을 끝마쳤습니다. 다행히 상반기에 큰 사업이 없어서 우야부야 마무리했지만, 하반기 사업 때문에 논문을 다시 펼쳐볼 여유도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펼쳐보기 두렵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아마 이렇게 올 연말까지 또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갈테고, 그러면 너무 늦을 것 같아서 몇 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지금 돌이켜 보니 졸업 연한이 다 차서 부랴부랴 졸업 준비를 하다 보니 그저 아쉬움만 남는 것 같습니다. 박사논문 처음 정리할 때만 해도 그동안 썼던 글들 모아서 분량 채우고 중간중간 연결고리만 잘 정리하면 되겠지~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초고를 작성해.. 2022. 7. 24. 이전 1 ··· 2405 2406 2407 2408 2409 2410 2411 ··· 399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