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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먹방 1일차 (2021.10.19.) 제주도 도착하자마자 아침 먹으러 들른 식당! 친구들이 맛집이라고 간 곳인데, 9시 30분이었는데 이미 줄이… 오마이갓!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커다란 뼈 사이사이 살점을 한~~참을 발라 먹었습니다. 돼지국물도 저는 아주 진하고 좋았어요! 넉둥베기고사리육개장 제주 제주시 서문로 9-1 넉둥베기고사리육개장 : 네이버 방문자리뷰 655 · ★4.61 · 넉둥베기 접짝뼈국 산적꼬치 m.place.naver.com 저녁도 고기!! 친구가 집 근처라서 자주 가는 식당이라고 합니다. 역시 웨이팅…. 우왕!! 살짝 초벌 되어 나오는데. 역시 고기는 언제나 옳습니다!!! 사장님 말씀으로는 양념목살은 미디엄으로 먹으라고! 오! 단짠단짠한 맛! 밥이 생각나는 맛입니다. 사실 이 외에도 많은 것을 먹고 있습니다. 포스팅을.. 2021. 10. 19.
오타와택은 바다에 발을 담그고 / 함덕해수욕장 나 : 그런데 너 왜 슬리퍼 신고왔어? 오타와댁 : 제주도 가면 바다 들어가는 거 아니야? 혹시 몰라서 나 어제 슬리퍼 급하게 샀다구~~~~ 나 : 추운데? 오타와댁 : 구래두~~~ 한국 초겨울은 겨울도 아니란건가? 도착하자마자 오타와댁은 바닷물에 발 담그고 참방참방 신이 났다. 나와 보령댁은 제주도 바다를 보는 것으로 만족. 추진력 갑! 우리의 보령댁. 멋진 내 친구! 함덕해수욕장 영상 발담그고 신난 오타와댁 바닷바람이라 강하긴 했지만, 매서운 찬 기운은 없었다. 고등학교때 제주도로 수학여행 온 이후로 이번이 두번째 제주도 방문이라는 오타와댁, 내친구. 차가울텐데, 바다에 발 담그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마음이 훈훈해 졌다. 2021. 10. 19.
오징어게임 위협한 갯마을차차차, 김선호 낙태 회유 쇼크에 휘청 "유명 남성배우의 거짓회유에 속아 낙태" 온라인 글 논란 김정진 / 2021-10-18 18:19:25 "유명 남성배우의 거짓회유에 속아 낙태" 온라인 글 논란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한 남성 배우의 아기를 가졌다가 회유를 당해 임신 중절을 했다는 글이 온라인에 퍼져 논란이 일고 있다.18일 방송가에 따르면 전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 k-odyssey.com 이 기사가 오른 시점이 우리 공장 기준으로 어제 저녁 6시가 갓 지난 무렵이라, 이때까지만 해도 누군가 하면서도 일방적인 제기이니만큼 혹 있을지도 모르는 음해 아닌가 하는 의혹도 지울 수는 없었다. 그러면서도 못내 저에서 지목한 당사자가 누구인지는 궁금했으니, 수소문하니 느닷없이 김선호라는 이름이 튀어나온다. 내가 유별난 이쪽 애호.. 2021. 10. 19.
이탈리아 마피아 특식은 겨울잠쥐? 이탈리아 마피아는 멸종위기 쥐류 '별미'로 즐긴다? 은드란게타 연루 의심 대마초 불법경작지서 겨울잠쥐 대량 발견 이탈리아 마피아는 멸종위기 쥐류 '별미'로 즐긴다? | 연합뉴스 (로마=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이탈리아 마피아에겐 쥐류가 특별 메뉴?' www.yna.co.kr 이 동물은 나로서는 금시초문이라, 저짝은 풍토가 달라서인지 쥐조차 요상하게 생겨먹었다. 하긴 나 어린시절 생각하면, 나는 기억에 없으나, 할아버지가 구워주신 쥐고기를 내가 맛나게 먹었다나 어쨌다나 하는 풍문을 내 생모를 통해 듣기는 했으며, 덧붙여 두더지 있잖수? 그건 약이라 해서 고아서 먹은 일이 있었다. 두더지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이 놈은 천지사방에 흔적을 남기지만, 반평생 중 초반 20년을 고향에서 보낸 나도 그 실물.. 2021. 10. 19.
오타와댁과 제주도! 오랜만에 캐나다에서 한국에 온 오타와댁을 납치해 제주도로 날아 왔습니다. 제주도에서 새 삶을 살고 있는 제주댁을 만나러 왔습니다. 보령댁도 이곳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맞습니다! 2년전 포루투갈 여행 맴버들입니다. 이제 두 명은 유정이 엄마, 도경이 엄마된 친구들과 재밌는 제주도 여행 하고 돌아가겠습니다~! 오우! 여행 가이드북들이 엄청 많군요. 하지만 저희는 넷이 만났다는 거에 의미를 두며 조용히! 갑자기 비가 쏟아집니다. 또 포스팅 할게요!^^ 2021. 10. 19.
박혁거세 고주몽보다 더 친숙한 아마테라스노오호미카미 어제 편집국 문화부 쪽에 가니 필요한 사람 가져가라 해서 내어놓은 신간이라, 저자 약력 살피니 이른바 정통 고전 그리스 철학 전공자라, 제목 그대로 호메로스 일리아스 풀어쓰기, 해설을 시도했으니, 그 얼개를 이루는 사건들을 주제별로 나누어 이런저런 전문가적 해설을 곁들였다. 서문도 그렇고 본문도 그러한데, 이 그리스 고전을 시종일관 우리가 어려워한다고 하면서, 특히나 무수히 남발하는 그리스 신 이름이며 그 권능이며, 나아가 그 시대맥락을 이해해야 한다는 강요가 조금은 불편하게 느껴진다. 저쪽을 정통으로 공부했으니, 그렇지 아니한 사람들한테 주는 훈육 같은 그런 느낌이 나를 시종일관 불편하게 한다. 간단히 말해 일리아스 번역이 아닌 저 책은 해설서다. 주석이다. 대략 기원전 700년 어간에 완성됐을 저런 .. 2021.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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