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825 노종(奴宗) 금관가야 마지막 구형왕의 세 아들 중 맏이로 세종(世宗)이라고도 한다. 삼국사기 권 제4 신라본기 제4 법흥왕 : 19년(532) 금관국(金官國) 왕 김구해(金仇亥)가 왕비와 세 아들 즉 큰 아들 노종(奴宗), 둘째 아들 무덕(武德), 막내 아들 무력(武力)을 데리고 나라 창고에 있던 보물을 가지고 와서 항복하였다. 왕이 예로써 대접하고 상등(上等)의 벼슬을 주었으며 본국을 식읍(食邑)으로 삼게 하였다. 아들 무력은 벼슬하여 각간(角干)에 이르렀다. ☞세종(世宗) 2018. 3. 19. 세종(世宗) (1) 가야 금관가야 마지막 구형왕 세 아들 중 장남이다. 노종(奴宗)이라고도 한다. 어머니는 분질수이질(分叱水尒叱)의 딸 계화(桂花)다. 삼국유사 제2권 기이(紀異) 제2 가락국기(駕洛國記) : 구형왕(仇衡王). 김씨. 정광(正光) 2년 즉위. 치세 42년. 보정(保定) 2년 임오(壬午. 562) 9월에 신라 제24대 진흥왕(眞興王)이 군사를 일으켜 쳐들어오니 왕은 친히 군사를 지휘했다. 그러나 적병의 수는 많고 이쪽은 적어서 대전(對戰)할 수가 없었다. 이에 동기(同氣) 탈지이질금(脫知尒叱今)을 보내서 본국에 머물러 있게 하고, 왕자와 장손(長孫) 졸지공(卒支公) 등은 항복하여 신라에 들어갔다. 왕비는 분질수이질(分叱水尒叱)의 딸 계화(桂花)로, 세 아들을 낳으니, 첫째는 세종(世宗) 각간(角干), 둘째는 무도(.. 2018. 3. 19. 분질수이질(分叱水尒叱) 금관가야 마지막 구형왕의 비인 계화(桂花)의 아버지라는 점 말고는 알려진 바가 없다. 삼국유사 제2권 기이(紀異) 제2 가락국기(駕洛國記) : 구형왕(仇衡王). 김씨. 정광(正光) 2년 즉위. 치세 42년. 보정(保定) 2년 임오(壬午. 562) 9월에 신라 제24대 진흥왕(眞興王)이 군사를 일으켜 쳐들어오니 왕은 친히 군사를 지휘했다. 그러나 적병의 수는 많고 이쪽은 적어서 대전(對戰)할 수가 없었다. 이에 동기(同氣) 탈지이질금(脫知尒叱今)을 보내서 본국에 머물러 있게 하고, 왕자와 장손(長孫) 졸지공(卒支公) 등은 항복하여 신라에 들어갔다. 왕비는 분질수이질(分叱水尒叱)의 딸 계화(桂花)로, 세 아들을 낳으니, 첫째는 세종(世宗) 각간(角干), 둘째는 무도(茂刀) 각간, 셋째는 무득(茂得) 각간이다.. 2018. 3. 19. 졸지(卒支) 삼국유사가 인용한 가락국기에 의하면, 금관가야 마지막 구형왕 장손으로, 그가 신라에 나라를 들어 항복할 때 신라로 따라갔다. 세종 각간이 구형왕 장남이라 하므로, 그의 아들일 것이다. 삼국유사 제2권 기이(紀異) 제2 가락국기(駕洛國記) : 구형왕(仇衡王). 김씨. 정광(正光) 2년 즉위. 치세 42년. 보정(保定) 2년 임오(壬午. 562) 9월에 신라 제24대 진흥왕(眞興王)이 군사를 일으켜 쳐들어오니 왕은 친히 군사를 지휘했다. 그러나 적병의 수는 많고 이쪽은 적어서 대전(對戰)할 수가 없었다. 이에 동기(同氣) 탈지이질금(脫知尒叱今)을 보내서 본국에 머물러 있게 하고, 왕자와 장손(長孫) 졸지공(卒支公) 등은 항복하여 신라에 들어갔다. 왕비는 분질수이질(分叱水尒叱)의 딸 계화(桂花)로, 세 아들을.. 2018. 3. 19. 탈지이질금(脫知尒叱今) 금관가야 마지막 왕인 김구형 남동생으로, 그가 신라에 항복하려 들어갈 때 본국에 남아 지킨 행적만 확인한다. 삼국유사 제2권 기이(紀異) 제2 가락국기(駕洛國記) : 구형왕(仇衡王). 김씨. 정광(正光) 2년 즉위. 치세 42년. 보정(保定) 2년 임오(壬午. 562) 9월에 신라 제24대 진흥왕(眞興王)이 군사를 일으켜 쳐들어오니 왕은 친히 군사를 지휘했다. 그러나 적병의 수는 많고 이쪽은 적어 대전(對戰)할 수가 없었다. 이에 동기(同氣) 탈지이질금(脫知尒叱今)을 보내서 본국에 머물러 있게 하고, 왕자와 장손(長孫) 졸지공(卒支公) 등은 항복하여 신라에 들어갔다. 왕비는 분질수이질(分叱水尒叱)의 딸 계화(桂花)로, 세 아들을 낳으니, 첫째는 세종(世宗) 각간(角干), 둘째는 무도(茂刀) 각간, 셋째는.. 2018. 3. 19. 度蘿摩 vs. 史, 견훤의 죽음 기억에만 의존하니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혜랑하고 들어주기 바란다. 《태조 왕건》이란 사극에서 최수종이 왕건, 김영철이 궁예, 서인석이 견훤으로 분했다. 아들 신검한테 쫓겨나 금산사에 유폐된 견훤은 결국 필생의 라이벌 왕건에게 기탁한다. 견훤은 자신이 키운 후백제 철기군(?)이 마지막 전투에서 허무하게 왕건 군대에 패몰(敗沒)하는 장면을 보고는 울화통이 터져 죽는 것으로 도라마가 설정했다고 기억한다. 한데 실제의 史, 예컨대 《삼국사기》 견훤 열전이나 《고려사》 왕건 세가를 보면 견훤은 다른 원인으로 울화통이 터져 죽었다. 그에 이르기를 왕건이 최후 전투에서 후백제왕 신검을 사로잡아 그 처벌을 논할 적에 견훤은 자신을 내쫓고 왕이 된 아들 신검을 죽이라고 강력히 요청했지만 왕건이 그를 살려주자 그에 분통.. 2018. 3. 19. 이전 1 ··· 3790 3791 3792 3793 3794 3795 3796 ··· 397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