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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 경운기 사고에 또 다른 익명 유명인 마약 의혹까지 남자배우 수난시대? 배우 오정세 탑승 승합차가 경운기 추돌…60대 부부 사상(종합) 송고시간 2023-10-19 18:11 https://www.yna.co.kr/view/AKR20231019163500065?section=society/all&site=hot_news_view 유명 톱배우 '마약 투약' 의혹 내사…지인 연루 가능성 | 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경찰이 유명 연예인의 마약 투약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www.yna.co.kr 내가 농촌 출신이라 저 소식이 결코 남의 일 같지 않으니, 시골에서 가장 많은 교통사고가 바로 저 경운기 사고라, 첫째 경운기 자체를 도랑에 박아서 나기도 하고, 둘째 저와 같이 다른 차량에 쳐받쳐서 저런 일이 일어난다. 둘 다 농촌에서는.. 2023. 10. 20.
진단구로 둔갑한 태항아리 진단구 지진구로 둔갑한 태항아리 https://www.youtube.com/watch?v=UDIttucetWg&t=6s 서울 종로 공평동유적전시관. 이곳에서는 무수한 저런 뚜껑 덮힌 항아리가 나왔다. 저걸 진단구라 한다. 하지만 진단구인가? 유감스럽게도 저건 태항아리다. 2023. 10. 20.
[백수일기] (7) 백수 남편을 팔아먹겠다는 마눌님 첨엔 농담인 줄 알았다. 그러다가 시장조사를 하더니 유사 상품이 없어 가능성이 있다는 말까지 하는 모습을 보고는 설마? 했더랬다. 어제다. 아예 채널명까지 지었다. 그 이름 어떠냐 묻기에 그걸 내가 정하냐? 퉁명스레 몰아부쳤더니 패랙 하신다. "당신이 메인 출연자인데 관심이 없단 말야?" 마눌님이 진짜로 백수 남편과 사는 일상을 소재로 하는 유튜브에 도전하신댄다. 주로 나는 뒤꼭지만 나온댄다. 나 진짜로 더는 취직이 싫어 탈출했는데 재취업해얄지도 모르겠다. 뭐 말로야 내가 망가져주겠다 했지만, 그래도 가오가 있는데 맨날 쿠사리 찐밥 먹는 실직 남편과 사는 법이 나로서야 편할 수야 있겠는가? 도망가야겠다. 그나저나 내 채널은 중구난방인데 백수 생활에 맞추어 개편을 해 봐야겠다. 봄 개편으로 미룰까? htt.. 2023. 10. 20.
한국서지학회 대외협력이사가 공지하는 서지학회 학술대회 2023년도 한국서지학회 추계 공동학술대회가 오늘 오후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다. 나는 이 학회 대외협력이사라, 임기 끝나도록 단 한 번도 이사 역할을 못했으니, 이참에 그걸 반까이할 겸 해서 공지한다. 학회에는 송구하기 짝이 없다. 2023. 10. 20.
홍련봉에 남은 고구려의 두 아들〔子〕- 경자庚子와 호자虎子 사이에서 국문초록 2005년 서울 아차산 홍련봉 2보루를 발굴조사한 사람들은 이에서 수습한 5~6세기 고구려시대 접시 모양 토기 안쪽 바닥면에서는 ‘庚子’라는 두 글자가 적혀 있으며, 이는 520년에 해당한다고 발표했다. 나아가 이는 고구려가 백제로부터 한강 유역을 탈취해 점유한 시기가 475년 이래 551년까지임을 명확히 증명하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세밀한 검토 결과 이 글자는 ‘庚子’라는 연대를 의미하는 말이 아니라 남성용 휴대 소변기인 ‘虎子’로 판독되었다. 이 글씨가 왜 접시 바닥에 적혔는지는 확실치 않으나, 아마도 虎子의 받침대 역할을 했기 때문으로 추정됐다. 이는 아차산 일대 보루 유적에서 출토된 다른 명문(銘文) 토기에 견줄 때도 기종(器種)을 의미하지, 연대가 들어갈 수 없다는 점에서도 간접.. 2023. 10. 20.
이병도가 가짜라 몰아붙이고, 이기백이 비행기에 태운 백제 한성 상실설 2001.05.08 11:03:25 -① 백제는 한강을 잃지 않았다 ※편집자주 = 최근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사태를 계기로 여기에 분개하는 국내 여론이 높아지고 아울러 역사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우리 국사교과서, 혹은 우리 학계의 연구수준이 어떤지도 냉철히 짚어야 할 시점에 와 있습니다. 이에 연합뉴스는 한일 두 나라 역사교과서는 물론 현재 우리 학계에서 통용되는 '일반적인 주장'들이 과연 얼마나 사실(史實)에 기초하고 있는지를 탐색하자는 뜻에서 라는 코너를 마련, 적절한 주제를 골라 주 2회씩 모두 20여회에 걸쳐 송고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현행 국사교과서는 중학교용이나 고교용이나 가릴 것 없이 서기 475년 백제가 장수왕이 이끄는 고구.. 2023.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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