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4452 타도 조명치 기치 내건 전곡선사박물관 특별전 고기 전곡선사박물관이 타도 조명치라는 기치를 높이 빼어들고는 고기 라는 깃발을 펄럭이기 시작했다. 인생은 고기서 고기다. 해서 특별전 주제로 를 잡고는 그 수괴 털보 관장 이한용이 프로모션에 나섰다. 그 특별전 포스터다. 전시는 10월20일 개막이라고. #전곡선사박물관 #특별전고기 2023. 10. 6. 장수 삼봉리산성은 어떤 곳? 학술대회 by 이현석 서울에 남산이 있듯이 전북 장수군 장계면에도 남산마을이 있어요~^^ 그 남산마을 뒷산에 산성이 자리하며 이 산성에서 가야토기를 비롯해 도량의 증거인 저울 관련 유물 등이 출토되어 학계의 넘치는 관심이 있던 곳이죠 앞마당에 삼봉리 고분군이 자리하고요 ~^^ 이것을 담아 보려 학술회의를 개최합니다 . 관심있는 분들의 지나친 관심과 참여부탁드려요~^^ 2023. 10. 6. 문화재 언론계 맹주들이 다 사라지고 홀로 남은 지정생존자 내가 사회부에 있다 문화부 문화재 학술 담당 기자로 전근한 1998년 12월 당시 다른 언론사 문화재 분야 기자들을 보면 조선일보 신형준 한국일보 서사봉 경향신문 최정훈 동아일보 이광표 문화일보 최영창 이 형들이 매일 박터지는 특종 싸움을 벌일 때라 나이 여부와는 상관없이 언론계 경력으로 보면 1년 후배인 광표 형을 제외하고는 나보다 1-2년 정도 선배였으니 다 동년배로 보아 대과는 없다. 순서는 확실치 않으나 아마도 최정훈 형이 가장 먼저 언론계를 떠나 한창 뜨기 시작한 포털 다음으로 가지 않았나 싶은데 그 비슷한 시기에 서사봉 형도 아예 언론계를 떠나 출판사를 차렸으니 이 두 형은 극심한 기자생활이 초래한 스트레스로 건강을 아주 망치다시피 해서 떠날 수밖에 없었다고 기억하며 이어 아마도 신형준 형이 .. 2023. 10. 5. 용인 충렬서원의 역사적 가치와 활용방안 학술대회 용인 충렬서원의 역사적 가치와 활용방안 학술대회. 2023. 10. 27 14:00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 주최·주관 용인특례시·단국대 석주선박물관 이런 자리에 어찌하여 마크 피터슨이라는 이른바 대가를 기조강연자로 모시게 되었는지 모르겠다만 암튼 우리가 눈여겨 봐야 할 대목은 온옥역사문화자산연구소 소장님께서 토론자로 등단하신다는 사실이다. 2023. 10. 5. [탐라국통신] 제주돼지 널리 알려졌듯이 제주는 '도새기', 곧 돼지를 많이 기릅니다. 흑돼지, 똥돼지라고 하는 까만 놈이 유명한데, 코가 좀 길고 몸집이 작달막하지만 탄탄한 게 토종이라는군요. 토종 똥돼지를 먹기는 정말 어려운데 그 맛이..이야 돼지가 이런 맛이 나나 싶습니다. 제주 돼지는 뒷간(제주어로 통시 또는 돗통시. "돗"도 돼지를 가리키는 제주어)에서 기르기 때문에 먹이통이 필요없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설마 그것만 먹고 살겠습니까? 적어도 물은 먹어야죠. 다른 먹이도 먹어야하고. 그러니 먹이통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돌도고리' 또는 '돗도고리'라 합니다. 돌로 만든 도고리(제주어로 함지박), 돼지용 도고리란 뜻이죠. 돼지는 성질 뻗쳐서 정말 코로 이리저리 돼지우리를 돼지우리화하는 일이 간혹 있는데, 그때 엎어지.. 2023. 10. 5. 나는 왜 연합뉴스를 떠나는가? 1. 직접 발단 : 연합뉴스의 곤경과 어찌할 수 없는 희망퇴직제 퇴직키로 했다 공개하니, 애꿎은 김충배한테 몇몇 지인이 사정을 캐묻는 모양이나, 그러지 말았음 싶은 마음에 몇 자 긁적거려둔다. 혹 내가 무슨 불미한 일에 휘말려 짤리는 게 아닌가 기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실망시켜 미안하다만 그와는 전연 거리가 멀다. 퇴직 결정이 느닷없는 치기가 아님은 혹 지난 몇 달간 내 관련 글들을 읽은 분들은 눈치채셨을 줄로 알거니와, 결심이 선지는 오래되었다. 1993년 1월 1일, 연합통신에 입사한 내가 이번 달로 입사 만 30년 10개월이라, 그 어중간에 해직 혹은 해고라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있었지만, 그와 상관없이 기자 생활, 더욱 엄밀히는 연합뉴스라는 제도권 언론의 기자로서는 내가 더는 할 일이 없다는 생.. 2023. 10. 5. 이전 1 ··· 1978 1979 1980 1981 1982 1983 1984 ··· 407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