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2798 Warehouse of Songgwangsa Temple / 松廣寺海淸堂 / 송광사 해청당 전남 순천順天 송광사松廣寺 창고건물인 해청당海淸堂이다. Located in Jeollanam-do Province on the northern foot of Mt. Jogyesan 조계산 曹溪山, Songgwangsa is considered the "jewel" (Samgharatna) of the Korean monastic community. It is considered as the greatest among the trio of Three Jewels Temples representing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sangha". The others of the trio are Tongdosa and Haeinsa. Nobody knows when the ware.. 2019. 6. 25. Hapdeok-je Reservoir | 唐津合德堤 | 당진 합덕제 당진 합덕제다. 당진군청 고대영군이 오늘 드론 띄웠다 해서 뭐 하느냐 원본으로 사진 보내지 않고 읍소? 해서 받았다. 좋잖아? 누이 좋고 매부 좋고. Hapdeok-je at Dangjin, Chungcheongnamdo Province Hapdeok-je is a reservoir supplying irrigation water to Hapdeok plain. The reservoir was located in Hapdeok-eub, Dangjin-gun County. The reservoir has been changed to cultivated field but the embankment has been well preserved in its original shape. The constructio.. 2019. 6. 24. 측량과 통계...근대로의 두 견인차 이 두 가지 없이 근대국가는 있을 수 없다. 측량이 지닌 중요성은 다른 글에서 언급했으므로 재론하지 않거니와 통계는 왜 중요한가? 과세와 노동력 군대 징발의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통계 중에서도 인구 센서스는 핵심 중의 핵심이다. 이 인구 센서스가 조선시대에도 있었다. 하지만 나이롱 뽕이었다. 황구첨정黃口簽丁이니 족징族徵이니 뭐니 해서 개판이었으니, 죽은 놈을 살아있다 하는가 하면, 산 놈을 죽었다 하고, 아들 많은 집에서는 아들 숫자는 줄였다. 왜? 인두세가 과세의 표준이었으니, 사람 숫자에 따라 세금이 왔다갔다 하고 군대 가는 숫자가 정해졌다. 근대적인 통계는 이 넒나듦에 대한 퇴출이었다. 센서스가 도입됨으로써 비로소 과세 표준과 노동력 징발의 기준의 확립되었다. 조선시대 인구가 천만이니 천오백만이니.. 2019. 6. 24. Five-storied Stone Stupa at Neumbibong Peak of Mt. Namsan, Gyeongju 경주 남산 늠비봉 오층석탑 It seems to date back to the Goryeo dynasty period. Photo by Oh Seyun 2019. 6. 24. 걸핏하면 오백년을 간 한반도 왕조 후백제나 태봉 같은 단명 왕조가 있기는 했지만, 한반도 역사가 중국의 그것과 왕청 다른 점 중 하나가 왕조 존속기간이 지나치게 길다는 것이다. 고려 조선이 각 오백년이요 백제 고구려는 칠백년, 신라는 물경 천년이다. 중국은 외려 춘추전국시대가 이와 흡사해 그 모국 주周 왕조는 대략 구백년을 갔고 그 초기 제후국들 역시 그러했다가 이상하게도 그 분열이 종식되고선 이백년을 간 왕조가 거의 없다. 청이 삼백년을 갔으니 이것이 기적이다. 왜 그럴까 곰곰 생각하면 역시나 통합과 분열의 길항에서 찾을 수밖에 없을 듯 하다. 중심을 향한 열망만큼 그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갈망 역시 강렬하기만 하다. 군현제와 봉건제를 둘러싼 논쟁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지금은 강고하게만 보이는 현재의 중앙집권제는 나는 오래가지 않을 것으.. 2019. 6. 24. What is History? 역사란 간택받은 기억들이 각축하는 티키타카다.선택은 필연적으로 망각과 유배를 동반한다.역사가의 책무 중 하나는 그런 선택적 기억에서 망각한 것들을 구출과 유배의 해제다. 언제나 말하지만 역사가 승자의 기록이라는 말은 틀렸다. 역사란기록을 남긴 자의 기록이다. History is a Tiki-taka where selected memories are competing with each other.The selected memories are inevitably followed by oblivion and exile.One of the historian's responsibilities is to rescue and de-exile what has been forgotten in such selective .. 2019. 6. 24. 이전 1 ··· 3278 3279 3280 3281 3282 3283 3284 ··· 380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