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992 태종무열왕(太宗武烈王) 신라 제29대 왕인 김춘추(金春秋)가 죽어 얻은 묘호(廟號)와 시호(諡號)를 합친 이름. 태종이 묘호이고, 무열왕이 시호다. 그의 생애 정리는 '김춘추(金春秋)' 참조. 삼국사기 권 제5(신라본기 제5) 태종무열왕 : 태종 무열왕(太宗武烈王)이 왕위에 올랐다. 이름은 춘추(春秋)이고 진지왕의 아들 이찬 용춘(龍春)의 아들이다. 어머니 천명부인(天明夫人)은 진평왕의 딸이고, 왕비 문명부인(文明夫人)은 각찬(角) 서현의 딸이다. 왕은 용모가 영특하고 늠름하여 어려서부터 세상을 다스릴 뜻이 있었다. 진덕을 섬겨 지위는 이찬을 역임하였고, 당나라 황제가 특진(特進)의 관작을 제수하였다. 진덕이 죽자 여러 신하들이 이찬 알천(閼川)에게 섭정을 청하였으나, 알천이 굳이 사양하며 말하였다. “저는 늙고 이렇다 할 덕.. 2018. 3. 20. 김흠순(金欽純) 599~681년. 일통삼한 전쟁기에 맹활약한 신라 장군이다. 김서현과 만명부인 소생이며, 김유신에게는 동부동모 동생이면서, 태종무열왕비가 된 문명(문희)의 오빠다. 풍월주 출신이다. '欽春(흠춘)'이라고도 쓴다. 삼국사기 권 제5(신라본기 제5) 태종무열왕 : 7년(660) ...여름 5월..21일에 왕이 태자 법민(法敏)을 보내 병선 100척을 거느리고 덕물도(德物島)에서 정방을 맞이하였다. 정방이 법민에게 말하였다. “나는 7월 10일에 백제 남쪽에 이르러 대왕의 군대와 만나 의자(義慈)의 도성을 깨뜨리고자 한다.” 법민이 말하였다. “대왕은 지금 대군(大軍)을 초조하게 기다리고 계십니다. 대장군께서 왔다는 것을 들으면 필시 이부자리에서 새벽 진지를 잡숫고[食] 오실 것입니다.” 정방이 기뻐하며 법민.. 2018. 3. 20. 김흠춘(金欽春) 599~681년. 일통삼한 전쟁기에 맹활약한 신라 장군이다. 김서현과 만명부인 소생이며, 김유신에게는 동부동모 동생이면서, 태종무열왕비가 된 문명(문희)의 오빠다. 풍월주 출신이다. '欽純(흠순)'이라고도 쓴다. 삼국사기 권 제5(신라본기 제5) 태종무열왕 : 7년(660)...여름 5월..21일에 왕이 태자 법민(法敏)을 보내 병선 100척을 거느리고 덕물도(德物島)에서 정방을 맞았다. 정방이 법민에게 말했다. “나는 7월 10일에 백제 남쪽에 이르러 대왕의 군대와 만나 의자(義慈)의 도성을 깨뜨리고자 한다”. 법민이 말했다. “대왕은 지금 대군(大軍)을 초조하게 기다리고 계십니다. 대장군께서 왔다는 소식을 들으시면 필시 이부자리에서 새벽 진지를 잡숫다가 오실 것입니다”. 정방이 기뻐하며 법민을 돌려보.. 2018. 3. 20. 반굴(盤屈) ☞김반굴(金盤屈) 2018. 3. 20. 김반굴(金盤屈) 일통삼한기 전쟁에서 맹활약한 신라 장군 김흠순(김흠춘)의 아들이면서 김유신에게는 조카이자, 사위다. 660년 황산벌 전투에서 백제군에 밀리자, 신라군 사기 진작을 위해 단기필마로 적진에 뛰어들어 싸우다 전사했다. 그의 아들 령윤 역시 보덕성을 근거지로 훗날 신라에 반기를 든 고구려 유민 반란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장렬히 산화했다. 삼국사기 권 제5(신라본기 제5) 태종무열왕 : 7년(660) ..가을 7월 9일에 유신 등이 황산(黃山) 벌판으로 진군하니, 백제 장군 계백(伯)이 군사를 거느리고 와서 먼저 험한 곳을 차지하여 세 군데에 진영을 설치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유신 등은 군사를 세 길로 나누어 네 번을 싸웠으나 전세가 불리하고 사졸들은 힘이 다빠지게 되었다. 장군 흠순이 아들 반굴(盤屈)에게 말하였.. 2018. 3. 20. 영윤(令胤) ☞김령윤(金令胤) 2018. 3. 20. 이전 1 ··· 3813 3814 3815 3816 3817 3818 3819 ··· 399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