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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의 사람, 질병, 그리고 역사

개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by 응도당 2022.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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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mlabradors.com/2017/11/did-you-know-dog-barking-is-our-dogs-imitating-of-human-speech/

Did you know Dog BARKING is our dog's imitation of human speech? | Endless Mountain Labradors

emlabradors.com



우리 개가 사람 말을 흉내내고 있구나... 하는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개가 마치 사람 말 하듯이 소리를 내는 경우가 있다.

위 인용한 기사에서도 보듯이 개의 barking은 사실은 사람말을 흉내내면서 발달된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개와 늑대의 유전적 차이는 사람의 인종간 차이보다도 적다.

그런데 왜 한놈은 barking을 하고 다른 놈은 howling을 하는 것일까?

개가 짖는 소리를 보면 사람 말의 음절처럼 딱딱 끊어지는 것을 보는데 (멍, 멍, 멍)

이는 사람 말을 흉내내면서 얻은 능력이라고 보는 듯.

이렇게 귀여운 녀석들이 아직도 종은 "회색늑대 (Canis lupus)"이다. 종이 분리되지 않았으므로 개의 행동은 사실 늑대와 동일한 것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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