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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제안이다.
고고학에는 빅데이터 분석실이 있어야 한다.
이 분석실에는 통계학 전공자가 실장으로 있어야 하며
필요한 통계 분석을 전담할 수 있어야 한다.
무엇을 분석할 것인가?
지난 수십년간 축적된
고고학 보고서의 데이터이다.
전 세계적으로 이런 유례가 없다.
그야말로 빅데이터이다.
이런 데이터의 분석은
통계학 전공자가 아니면 안된다.
통계학 전공자가 지난 수십년간의 발굴보고서의 데이터를
분석해 내면
세계가 놀랄 성과가 이로부터 나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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