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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HESIS

날로 먹던 경기도박물관장이..

by 한량 taeshik.kim 2020. 7. 28.

 



경기도박물관 이 리뉴얼을 마치고 8월 4일 조심스레 재개관을 합니다. 모두 어려운 여건이지만, 박물관에서 잠시 쉬어 가시기를..

미안했던가 보다. 관장 취임 이래 박물관 개장은 꼴랑 한달인가 얼마인가 하고는 문을 꽝 닫아 날로먹는 관장이라는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김성환.




그가 간쪼로 있는 경기도박물관이 기나긴 휴면 동면 끝내고 이제야 문을 연단다. 

 

2019년 7월 14일 공모 형식 빌려 경쟁자들 깔아뭉개고 취임 이래 박물관 딱 한달 반 굴리고는 같은 해 9월 1일 전면 리모델링을 빙자해 폐관한 이 박물관이 전면 리모델링해 다시 태어난다.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한달전쯤 둘러보았는데 천지개벽하는 중이었다. 

 

전시공간을 왕창 넓혔고, 요새 추세에 맞게 천장을 다 뜯어제꼈다. 그래서 이전 이곳에 익숙한 이들은 전시공간이 훨씬 넓어지고 높아졌음을 직감할 것이다. 

 

가라!

 

날로 먹는 관장 만나러 경기도박물관을 가자!

 

8월 4일 재개관. 이를 맞아 민화전을 개막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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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먹는 경기도박물관장

경기문화재단 대표 박물관 격인 경기도박물관장에 김성환 현 박물관장이 임명되기는 2019년 7월 14일. 박물관 딱 한달 반 굴리고는 같은해 9월 1일 전면 리모델링을 위해 폐관함. 2020년 6월 9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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