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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쓰는 데 필요한 자료가 없을까 해서이다.
노상추 일기는 논문으로만 접했을 뿐 아직 통독하지 못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통독해 볼 생각이다.
서울대 명예교수이신 채종일 교수님,
지우인 단국대 서민교수와 함께 준비하는 고고기생충과 기생충의 진화에 대한 책이
탈고까지 10프로 정도 남았다.
이 책은 Springer에서 출판하기로 이미 계약이 되어 있다.
채종일 교수님께서는 연세가 70대 중반이신데 여전히 노익장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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