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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가 워낙 기세가 좋다 보니
외국어에 대한 평가가 예전 같지 않은데
필자 생각을 써 보면
AI는 외국어에 대한 이해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능력의 일부만 보여준다는 생각이다.
특히 한국처럼 제국의 변방,
고립된 언어권의 국가에 태어나
뭔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외국어, 특히 영어권의 문서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며
이런 기본적인 이해가 있는 상태에서 AI가 더해져야
비로소 자신의 능력을 백프로 발휘하고
또 그만큼 걸맞는 인정을 국제적으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
젊은 시절에 배운 외국어 1시간은 늙어서 시간 3시간의 가치가 있다.
젊은 시절에는 외국어에 시간을 아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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