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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늙는다는 것 on aging

by 한량 taeshik.kim 2020. 9. 26.

떠나면 만나고 만나면 헤어지지만 다시 만날 수 있다. 하지만 늙으면 다시 젊어질 수는 없다.

 

원매袁枚(1716~1798)




台植案; 만날 땐 만나야 하고 찢어질 땐 찢어져야 한다. 주저는 곧 패가망신이다. 망각과 단절은 다이아몬드 박살내듯 해야 한다. 그때 늙어도 상관없다.

이르노니 난 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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