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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현장

산수山水, 장수長水가 팔아야 할 품목

by 한량 taeshik.kim 2020. 8. 4.


하루 둘러본 소감이니 무에 깊이가 있겠냐만

가도가도 산이고 물이더라.

무진장이라는 집합명사에 친 장수는 어찌하면 독립왕국을 구축할까?

산수자연 말고는 이렇다 할 돌파구가 없는 장수가 몸부림치는 중이다.

가야라는 지팡이 부여잡고 정체성을 찾으려 한다.

이름하기를 장수가야라 한다는데 이런 명명이 역사성을 담보한다 하긴 아쉽다 해도 그래도 장수말벌 장수하늘소에 쳐질 순 없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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