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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현장

아테네서 조우한 미케네 황금유물

by 한량 taeshik.kim 2020. 7. 29.



대한민국 국립중앙박물관을 필두로 하는 전 세계 박물관 구내 매점 음석은 맛대가리 없기로는 국경이 따로 엄따.
한데 이곳 아테네국립고고학박물관은 달라 그제 함 먹어보곤 다시 찾았다.

 


접때 냄기둔 코너 중에선 선사시대 이래 미케네 문명까지 대략 필요한 자료 섭렵하고 촬영 끝냈다.



이집트랑 암포라 코너 둘만 남았다.


대략 두 시간 잡는데 배터리가 버텨낼지 모르겠다.



손목은 마비 직전이다.


미케네 황금 유물은 질리도록 봤다.

(2017.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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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설 필요가 없는 아테네

아데나이가 파리나 로마나 피렌체보다 압도로 좋은 점은 줄을 설 필요가 없단 것이다. 파르테논도 아크로포리스박물관도, 그리고 지금 이 아테네 고고학박물관도 줄 서지 않고 그대로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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