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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HESIS

야수파 입체파 미술전 개막 / Exhibition of French masterpieces kicks off in Seoul


야수파 입체파 미술 특별전 '혁명 그 위대한 고통'이 세종문화회관서 오늘 개막했다.

이를 축하하고자 한국 청소년 축구가 새 역사를 써 주기도 했다.

개막식에 우리 공장 사장을 필두로 여덟분인가 개회사 및 축사를 했는데 김종규 회징님 축사가 이리도 짧은 장면 첨으로 목도했다. 


Exhibition of French masterpieces kicks off in Seoul

SEOUL, June 12 (Yonhap) -- An exhibition of Fauvist and Cubist masterpieces from France's Troyes Museum of Modern Art kicked off on Wednesday in Seoul for a three-month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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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문체부 장관 두 분을 모셨는데 전직 유모 장관이 네 소행이냐 물으시기에 난 그런 적 없다 잡아뗐다.

마티스가 그린 지 마누라 그림에 서 보고 무엇이라더라 야수파 역사에서 꽤나 유명하다는 앙드레 드렝 '빅벤' 그림도 백댄서로 박아봤다.


도록으로 접할 땐 작품들 임펙트가 좀 약하지 않나 우려가 없지 아니했는데 기우다.

실물은 하나하나 강렬해 역시 야수파답다.


피카소는 역쉬 생김이 남달라 정력이 세게 생겨먹었다.

일반관람은 내일 13일부터니 관심있는 분들 래왕을 앙망합니다. 

이 전시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는 아래 우리 공장 기사 링크 

송고시간 | 2019-06-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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