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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S & MISCELLANIES

일제 소행으로 굳은 송진 강탈의 신화

by 한량 taeshik.kim 2020. 7. 27.


곳곳에 남은 이 상흔을 일제말의 공출 유산으로 보는 시각이 압도적이다.
마치 쇠말뚝을 그렇게 보듯이 말이다.
하지만 우리가 맞닥뜨리는 이 송진 채취 흔적 대부분은 해방 이후다.



사실 관계를 밝힐 수 있는것은 밝혀야 하지만 잘못된 상식이 한치 의문도 없이 통용되는 일은 막아야 한다.

(2018. 7. 27)

***

이 문제는 입이 아프도록 지적했다.

이럴 때마다 꼭 따라붙는 말..

그렇담 일제가 잘했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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