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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詩 & 漢文&漢文法

주인은 산에 가고 개새끼만 날 반기네

국화담 주인을 찾아갔다가 만나지 못하고[尋菊花潭主人不遇]

[唐] 맹호연

발걸음 국화담에 이를 즈음
마을 서쪽으로 해 이미 기울었네
주인은 중양절 맞으러 산에 가고
닭이랑 개만 부질없이 집 지키네

行至菊花潭
村西日已斜
主人登高去
雞犬空在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