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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살인 일본 용의자, 남아공서 자수

by 한량 taeshik.kim 2020. 9. 6.

일본 살인 용의자, 코로나19에 17년 도주 끝 남아공서 자수
2020-09-05 17:20

 

 

 

일본 살인 용의자, 코로나19에 17년 도주 끝 남아공서 자수 | 연합뉴스

일본 살인 용의자, 코로나19에 17년 도주 끝 남아공서 자수, 김성진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9-05 17:20)

www.yna.co.kr

 

이 친구도 참 파란만장하다. 도쿄도東京都 오쿠타마마치奥多摩町 산속에서 2003년, 절단된 남성 사체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일본 경시청警視庁 수사1과捜査1課가 이 살인사건 용의자로 국제수배한 용의자 가미야 소 紙谷惣를 체포감금 혐으로 체포했다고 4일 발표했다는데.

 

가미야 紙谷 는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도망갔다가 8월 하순에 현지 일본대사관에 출두했다고. 살인혐의도 받는다고.  

수사관계자가 전하기를 출두하면서 이 용의가자 "돈이 없어 일본으로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는가 하면 "동거인이 신형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 나 자신도 감염됐을지 모르겠다"고 불안감을 표시했다고.

 

 

이번에 붙잽힌 친구는 악역 깡패 전문 어느 배우를 닮은 듯

 

외무성 등 관계기관 협조 아래 특별기편으로 3일 귀국한 그를 경찰이 체포했다고.  

이 친구는 2003년 9월, 나카마와 공모해서 당시 26세로 전 식당 종업원인 고가와 신야 古川信也 를 사이타마 현埼玉県 도다 시 戸田市의 맨션 등지에 감금했다고. 

고가와는 감금된 뒤 야마나시 현 山梨県 다바야마 촌 丹波山村 캠프장에서 머리가 잘려 살해되고 그 유체遺体는 오쿠타마마치 등지에 유기遺棄되었다.

 

경시청은 현재까지 남녀 10명을 살인 등 혐의로 체포하는 한편 2004년에는 紙谷과 리더 격으로 다른 용의자 마쓰이 도모유키 松井知行 (48)를 살해혐의 등으로 국제수배했다.  

 

두 용의자는 고객의 신용카드 정보를 바탕으로 카드를 위조하는 일당을 이끌었다. 古川 씨가 개점하려던 음식점에서 카드 정보를 훔치자고 제의했다가 거절당하자 사건을 계획한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2003년 10월 미국 하와이 통해 남아프리카로 피신했다.

한편 마쓰이 松井는 자살했다는 정보가 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남아공 당국이 올해 5월 마쓰이 용의자로 보이는 남자가 2016년 12월 무렵에 남쪽 해안에서 목매달아 자살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경찰에 전했다.

유서로 보이는 문서에는 "폐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라는 문구와 자신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고 한다. 지문도 일치해 경시청은 DNA 감정도 검토하고 신중하게 수사할 방침이라고.  

紙谷은 다른 용의자 마쓰이에 대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고 진술하고 있다고 한다. 마쓰이는 2003년 5월 도쿄도 신주쿠 구에서 스낵코너를 경영했던 남성 (당시 38세)이 사망한 상해 치사사건에 대해도 국제 수배 중이었다. 

 

 

이하는 아시히TV보도다. 

 

www.youtube.com/watch?v=lmLM3f4LcmQ

 

17年前、東京・奥多摩町で当時26歳の男性が殺害されて遺体で見つかった事件で、国外に逃亡していた46歳の男が今月3日に警視庁に逮捕されました。

谷惣容疑者は2003年、奥多摩町の山中で元飲食店従業員の古川信也さんが殺害されて遺体で見つかった事件に関与したとして国際手配されていました。捜査関係者によりますと、紙谷容疑者は事件直後に南アフリカに出国していましたが、3日夕方に成田空港に帰国したところを警視庁に逮捕監禁の疑いで逮捕されました。紙谷容疑者は先月下旬、南アフリカの日本大使館を訪れて「金がなくなった」「奥多摩の事件は自分がやった」などと話したということです。取り調べに対して容疑を認め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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