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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현장

피렌체 때밀이 UN성냥곽 목욕탕 성 요한 세례당

by 세상의 모든 역사 2020.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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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두오모 코 앞에 있는 저 건축물을 두고 지인들과 sns 토론이 벌어졌다. 


나 김태식..게르성당. 칭기스칸 설계인듯

유윤종..종이곽

이정우..UN 팔각 성냥곽

저분은 피렌체 밧티스테로 산 죠반니 Battistero San Giovanni 이라 하고 

성 요한 세례당 이라 옮김한다. 

밧티스테로 Battistero는 이태리에서 교회를 지칭하는 용어 중 하나로 그에 해당하는 영어가 뱁티스테리 baptistery 혹은 뱁티스트리 baptistry 라 bathing-place 라, 간단히 때미는 곳, 고양이 세수하는 곳이다.

때밀다 보면 기분도 개운해지니 없던 신심도 생기는 법.

이에서 발분해 만든 형벌이 물고문이다.

세례당이라 흔히 옮기는데 목욕탕이 좋다.


UN 성냥곽

 

저 예배당 평면도를 보면 역시나 저쪽 서양 건축물은 전부가 서쪽 지향이라, 역시나 서쪽으로 문을 냈음을 본다. 

이 지향점이 동아시아는 남쪽이고, 인도 동남아문화권은 동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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