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SSAYS & MISCELLANIES

헛다리 짚은 의료개혁, 백신 이후를 걱정한다

by 한량 taeshik.kim 2021. 1. 12.

이번 코로나팬데믹 국면에서 그에 저항하는 방식으로 현정부와 현권력이 어떤 카드를 꺼냈던가 하면

말로는 백신팀인지 뭐지를 4월부터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개뻥카 냘렸지만 현재 드러난 건 암것도 없다.

오직 싸다는 이유 하나로, 또 말로는 그럴듯해 저들과 계약하던 시점엔 AZ가 가장 앞서서 그리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저들이 이 국면에서 한 일은 싸구려 떨이 사기밖에 없었다.

 

화이자백신



그러지 않고서야 이미 다른 주요국가들은 이미 작년 중반기에 일정 물량을 확보한 화이자 모더나백신을 지금에 와서야 계약한단 말인가?

저런 똥대가리들 수준이라곤 겨우 공공병원 늘리고 의사숫자 늘리자는 것이었으니 이걸 의료개혁이랍시고 내걸고 자빠진 놈들이다.

언론이 제구실 못한대서 기자 늘이고 언론사 증설한대서 해결되니 이 등신들아?

너도나도 의사고 간호사면 바이러스 안 걸리니 이 등신들아?

 

백신접종



지금은 백신확보가 아니라 다음 백신접종을 고민해야 한다.

알려지기로 화이자 모더나백신은 효력이 1년 안팎이라 하거니와(백신에 따라 2년이라는 말도 있다. 암튼 반년 정도인 독감백신하고는 차원이 다른 듯하다.) 그걸 두 차례 접종한다 해도 1년 뒤에는 또 맞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때츰이면 물러나 양산에 칩거할 문통이 무슨 자기 퇴임 뒤를 준비하겠는가? 청와대 주인은 바뀌지만 공무원은 영원하다. 담당 부서 공무원들이 두 눈 부릅뜨고 미래까지 준비해야 한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