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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려드린 바와 같이 현재 김해박물관과 함께 회곽묘와 조선시대 미라라는 단행본을 준비 중이다.
책에 들어갈 사진을 뽑다 보니, 2010년 아직 미라에 대한 과학적 연구가 완전히 굳은 기반에 올라가기 이전,
강릉에서 발견되신 최경선 선생 후손분들께 중간 보고를 하던 사진이 보였다.
이날은 이 블로그 쥔장이신 김태식 기자께서도 당일 합류하였고,
사진을 보니 당시 이 작업을 도와주신 분들이 한두 분이 아니라는 것을 절감한다.
어떤 일이라도 성취가 되려면 어찌 한 사람의 힘만으로 되겠는가.
올 해 회곽묘와 조선시대 미라, 단행본을 내면서 다시 한번 당시 척박하던 환경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옆에서 도와주셨던 모든 분들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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