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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페는 미국 뉴멕시코의 주도이다.
크기는 뉴멕시코의 또 다른 도시인 앨버쿠키가 더 컸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작지만 산타페는 토착원주민의 분위기로 도시를 만들어
방문객에게 이채롭다는 느낌을 강렬하게 준다.
우리나라 자동차 이름이 미국 중서부 지명을 딴것이 많은데
이 산타페가 그 산타페이다.





산타페는 도시전체가 위 사진에서보는 것 같은 건축물이 가득차 있다.
저런 형식의 건축물을 어도비(Adobe)라 부르는 것으로 안다.
포토샵의 그 어도비이다.


원주민 문화가 산타페와 뉴멕시코의 상징이다.

도시가 작고 명색이 주도인데 높은 빌딩도 거의 없다.

개척시대 산타페 트레일의 종착점이었다고.


해질녘의 산타페




주변을 흐르는 산타페 강. 그 유명한 리오그란데로 간다.











웃자고 하는 소리겠지만 뉴멕시코의 자동차 번호판에는
"We Belong to US"라고 쓴 것도 봤다.
옛날 LA 올림픽때 뉴멕시코 주민들은 경기장에서 외국인 쪽에 가서 줄을 서서 입장하라고 했다던가-.
그래서 우리는 멕시코가 아니라 뉴멕시코라고 항의했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New Mexico 자동차 번호판에는 주 이름 뒤에 USA라고 써 놓은 경우를 유난히 많이 본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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