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솔까 내가 관심 있는 문화재 업계 기관장도 아닐진대, 더구나 장관 이름도 계우 두어 사람 알 뿐인데 내게 산림청 수장은 아프리카 토고 공화국 대통령과 다름 없다.
한데 어쩌다 이 친구 이름을 알게 되었으니 현직에서 막 짤리고 나서다.
청와대서는 중대한 위법행위가 발견되어 면직처리했다 얼버무렸지만 간밤에 술 쳐먹고 버스랑 다른 자동차 들이받아 경찰에 끌려갔다 해서 짤렸댄다.
이 개망나니 이름은 김인호.
더 웃긴 건 현직 신구대학 교수 신분이라는 사실이다.
겸직 허용이 원천에서 금지되는 대한민국에 오직 교수놈들만 겸직을 허용하니 저 놈은 술쳐먹고 저딴 행패 부려도 다시 대학교수로 돌아갈 것이다.
이 친구 행색이 묘하기 짝이 없어 이 정부가 이른바 국민추천제를 통해 기관장을 선발한다 할 때 지가 저를 추천했댄다.
이런 놈들이 무슨 국가행정을 한단 말인가?
돌이켜 보면 이런 놈들은 단군조선 이래 죽죽 있었다.
꼭 이 문제가 원인 결과를 말하지는 않겠지만 제발 위법적인 국민평등을 위배하는 교수 겸직 제도는 막기 바란다.
지들이 뭔데 지들만 겸직을 한단 말인가?
이 교수놈들 특징은 직원을 조교 다루듯 한다는 데 있다.
세상 물정 좆도 모르는 놈들이 무슨 행정이란 말인가?
가만..면직이면 퇴직금인지 뭔지 수령하는 거 아닌가?
https://www.munhwa.com/article/11569498
[속보]김인호 산림청장 음주운전 혐의로 직권면직…임명 6개월만
김인호 산림청장이 음주운전 혐의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임명 6개월여만이다. 21일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김 청장을 직권면직 조치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김 청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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