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멸종위기종13

미 연방 수산당국, 치누크 연어 멸종위기종 지정 청원 기각 by Chaewon Chung (작성기자 이름을 보니 한국계다.) 12월 8일, 미국 연방 수산 당국이 서부 해안 치누크 연어West Coast Chinook salmon를 멸종위기종 보호법 Endangered Species Act에 따라 멸종위기종threatened or endangered으로 지정해 달라는 요청을 거부했다. 이에 대해 해당 지정을 청원한 환경 단체 중 하나인 생물다양성센터(Center for Biological Diversity)는 법적 소송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생물다양성센터 선임 환경 옹호자인 제프 밀러는 "주요 종 보호는 연어뿐만 아니라 연어를 먹이로 삼는 다른 야생 동물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었을 것"이라며, 범고래, 수달, 흰머리독수리, 곰 등을 예로 들었다. 그는 또.. 2025. 12. 11.
오직 죽음만이 사슬을 벗기는 천연기념물, 5년마다 심판받는 멸종위기종 https://www.yna.co.kr/view/AKR20220704050000530?section=search 뿔제비갈매기·불나방 등 동식물 18종 새로 멸종위기종에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세계에 100마리도 안 사는 것으로 추정되는 뿔제비갈매기와 불나방 등 동식물 18종이 새로 멸종위기 야생생물에... www.yna.co.kr 환경부발 뉴스로 자주 등장하는 소식이라, 언뜻 보면 무심하기 짝이 없다. 이런저런 생물을 멸종위기종으로 새로 지정했느니, 또 멸종위기종에는 등급이 있어 그 위기가 심각한 수준에 따라 높은 건 1급, 상대로 낮은 건 2급으로 분류하거니와 그 등급조정을 했다는 내용이다. 그 업무를 관장하는 정부 부처로 보면 환경부 소관인 멸종위기종은 문화재 업무 소관인 천연.. 2022. 8. 4.
맹꽁이는 꼴랑 한 마리가 멈춰세운 아파트를 문화재는 왜 못 막는가? 오염토에 맹꽁이 재출현…인천 청년주택사업 '스톱' 최은지 / 2022-07-18 14:44:21 오염토에 맹꽁이 재출현…인천 청년주택사업 ′스톱′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멸종위기종인 맹꽁이 서식 등으로 공사를 멈췄던 인천의 청년주택 건설 사업이 맹꽁이의 재출현으로 다시 무기한 중단됐다.18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내년 7월까 k-odyssey.com 건설업자들 얘기를 종합하면 요새 무슨 재해안전과 관련한 법이 강화한 버전이 저승사자로 군림한다지만, 종래 가장 두려운 존재로 둘을 꼽곤 했으니, 하나가 문화재요 다른 하나가 맹꽁이였다. 관할 정부부처로 보면 문화재청과 환경부 관련 소관이다. 물론 맹꽁이야 꼭 맹꽁이만이겠는가마는 그 이종사촌 금개구리도 있어 이와 같은 소위 멸종위기종이 출현하기만 하.. 2022. 7. 18.
멧돼지 신세로 전락하는 천연기념물 산양 [영상] 새벽에 지붕 위에 멧돼지가?…잡고 보니 천연기념물 '이것' [영상] 새벽에 지붕 위에 멧돼지가?…잡고 보니 천연기념물 '이것'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길을 잃고 주택 지붕 위에 올라간 산양이 구조됐습니다. 지칠대로 지쳐 119구조대원들이 접근해도 날뛰지 않았다고 하는... www.yna.co.kr 내가 매양한 말을 기억하면 좋을 것이다. 산양이 천연기념물? 멧돼지나 마찬가지라는 말 여러 번 했다. 저놈들이 서식지가 설악산 일대라는 말 말짱 거짓말이라 전국에 출몰하지 않는 데가 없다. 섬 빼놓곤 다 출몰한다. 천연기념물이라 해서 지금이야 보호받는다 하지만, 그 신세 이젠 얼마남지 않았다. 같은 천연기념물이요 멸종위기종이라 해서 수달이 전국에서 저지르는 패악질은 이젠 신물이 난다. 환경파괴종.. 2022. 2. 3.
핑크뮬리 제국을 위협하는 댑싸리 가을 들판 붉게 물들이는 외래식물 '댑싸리'…환경 유해성 없나 식재 자제 권고된 '핑크뮬리' 빈자리 채워…농진청에서는 잡초로 분류 가을 들판 붉게 물들이는 외래식물 '댑싸리'…환경 유해성 없나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가을이 되자 푸릇푸릇했던 공원과 강가의 색을 붉게 물들이는 식물이 있다. www.yna.co.kr 정부기관 중에 내가 가장 한심하게 쳐다보는 데가 두 군데라 여성가족부와 더불어 환경부라는 데가 그런 데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하는 일이라곤 지리산 반달곰이랑 도룡뇽이 전부였던 이 친구들이 야금야금 보폭을 넓히더니 마침내는 수자원관리까지 떠맡는 지경이라 환경운동 자체가 그 태생이 그랬는지 모르겠다만 이게 갈수록 정치색을 노골화하는 바람에 애초 있었을지도 모르는 순수성은.. 2021. 10. 9.
멸종위기종 조슈아트리 수십그루 뽑아버리고 꼴랑 벌금만 낸 미국 부부 멸종위기 사막지대 나무 36그루 뽑은 미 부부에 2천만원 벌금 송고시간2021-07-01 06:23 정윤섭 기자 집터 닦는다고 트랙터 동원해 보호종 '조슈아 트리' 훼손 멸종위기 사막지대 나무 36그루 뽑은 미 부부에 2천만원 벌금 |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부부가 집을 짓기 위해 보호종 사막 나무 36그루를 뽑았다가 2천만원의 벌금을... www.yna.co.kr 그래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이런 기사가 유난히 내 눈에 띄는 까닭은 우리로 치면 천연기념물이나 멸종위기종에 해당하는 까닭이이라. 그런 종을 허가도 없이, 것도 내 집 짓는다고 불도저로 쏵 밀어버리고 뽑아버렸다니, 그리하여 벌금형을 받았다는데, 그만하기를 다행이라 하겠으니, 돈 많은 사람들이 .. 2021. 7. 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