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멸종위기종8

멸종위기종 조슈아트리 수십그루 뽑아버리고 꼴랑 벌금만 낸 미국 부부 멸종위기 사막지대 나무 36그루 뽑은 미 부부에 2천만원 벌금 송고시간2021-07-01 06:23 정윤섭 기자 집터 닦는다고 트랙터 동원해 보호종 '조슈아 트리' 훼손 멸종위기 사막지대 나무 36그루 뽑은 미 부부에 2천만원 벌금 |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부부가 집을 짓기 위해 보호종 사막 나무 36그루를 뽑았다가 2천만원의 벌금을... www.yna.co.kr 그래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이런 기사가 유난히 내 눈에 띄는 까닭은 우리로 치면 천연기념물이나 멸종위기종에 해당하는 까닭이이라. 그런 종을 허가도 없이, 것도 내 집 짓는다고 불도저로 쏵 밀어버리고 뽑아버렸다니, 그리하여 벌금형을 받았다는데, 그만하기를 다행이라 하겠으니, 돈 많은 사람들이 .. 2021. 7. 1.
가시연꽃이 멸종위기종??? 하긴 맹꽁이도 지정하는 친구들이니... 그제 문화재청에서 돌린 보도자료 중에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를 발신처로 하는 '문화재청, 멸종위기 2급 식물 가시연꽃 활용해 연구 추진' 제하 자료가 있으니,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5세기 경주의 고(古)환경 복원 연구에 활용 예정'이라는 부제를 단 이 press release를 보건대 경주문화재연구소가 영농조합법인 가시연꽃들꽃마을한테서 가시연꽃을 기증받아 고대 환경 복원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하거니와 하필 가시연꽃인가 의문을 품어 보니, 저 보도자료가 그에 대한 의문을 다음과 같이 화답한다. 2015년부터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조사하고 있는 경주 월성유적의 해자에서는 동물, 씨앗 등 고대 환경을 알려주는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고 있는데, 이 중 가시연꽃 씨앗이 1만 6,000개 이상이나 확인되었으.. 2021. 6. 24.
또 다른 희생을 요구하는 생태복원, 태즈메이니아 데블의 경우 태즈메이니아데블 멸종막으려 섬에 옮기자 펭귄 다 잡아먹어 송고시간2021-06-22 09:27 장재은 기자 2012년 서식지 이동한 뒤 펭귄 3천쌍 사라져 먹성 좋아 토착종 펭귄·바닷새 서식지 초토화 태즈메이니아데블 멸종막으려 섬에 옮기자 펭귄 다 잡아먹어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멸종위기에 몰린 동물을 보존하려고 서식지를 옮겼다가 다른 동물의 생존을 위협하는 일이 발생했다. www.yna.co.kr 저 소식을 접하고 우선 돼지저금통 같은 저 친구 정체가 궁금해 뒤졌더니 Tasmanian devil 이라 한다면서, carnivorous 라 하니 육식동물이겠고, marsupial 이라 하니, 유대류라 해서 뱃가죽에 자루를 달고는 새끼를 딜꼬 다니는 보부상 동물임을 알겠다. 위키피디아 .. 2021. 6. 22.
맹꽁이만도 못한 한국고고학, 춘천 중도서 하룻만에 발굴 철수! 문화재 보존이냐 레고랜드 개발이냐를 둘러싼 논란 무대인 춘천 중도는 하중도河中島라, 지금은 의암댐에 사방을 둘러쳤으니, 춘천대교라는 교량으로 육지랑 닿는다. 이 중도는 의암호 수위에 따라 물이 차오르고 빠지곤 하거니와, 바로 이런 환경에서 말미암았는지 양서류 서식지이기도 한 모양이다. 양서류가 서식, 특히 산란하는 공간은 특징이 있으니, 이 친구들은 절대로 물이 흐르는 데다 알을 낳지 않는다. 떠내려가는 까닭이다. 그래서 물이 항상 고인 웅덩이나 저수지에다가 알을 대량으로 깐다. 엄청나게 쏟아내는데, 정력이 좋아서인지는 모르겠다. 이놈들이 떼거리로 부화하면 일제히 올챙이가 되니, 양이 많은 만큼 천적들한테 희생되는 일이 많다. 이 중도가 오죽이나 시끄러운가? 얼마 전엔 집권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이가 .. 2021. 3. 21.
종로를 침공한 천연기념물 & 멸종위기종 산양 youtu.be/4GXBbYip65s 마침내 올 것이 왔다. 저 친구가 종로 도심까지 진출했다. 뛰어다니는 폼새 봐라. 저 우람한 뿔따구에 움직임은 날렵하기가 짝이 없다. 내가 누누하게 말했다. 이제는 산양이 환경유해종인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말이다. 천지사방 산양이라 고라니 멧돼지 못지 않은 환경유해종으로 이제는 그 위상이 우뚝하게 돌변했다. 문화재청이나 환경부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1급인 산양 야생 개체수가 800~900마리로 추정된다는 사기는 그만 쳐야 한다. 언제까지 수십년 전 통계치 들이밀면서 국민을 상대로 하는 사기행각을 벌일 것인가? 모르는가? 개체수가 급속도로 불어났다는 것을? 나는 언제나 문화재보호 혹은 생물다양성을 내세운 환경보호론이 오리엔트환상특급이라고 지적했다. 수달 역시 같은 처.. 2020. 12. 11.
환경 유해종임을 유감없이 증명한 천연기념물 수달 포항 도심 연못 오리 11마리가 1마리로 줄어…범인은 수달 손대성 기자 2020-12-10 15:45:59 지난달부터 신제지에 나타나 먹이활동…상처 치료 필요한 상태 포항 도심 연못 오리 11마리가 1마리로 줄어…범인은 수달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 도심 연못에 천연기념물 수달이 사는 것이 확인됐다.10일 오후 포항 북구 장성동 신제지에는 수달 한 마리가 돌아다니는 모습이 보였다.동물 전문가들 k-odyssey.com 누누하게 하는 이야기지만 문화재 보호 혹은 환경보호는 오리엔트 환상특급이다. 그 비근한 사례로 문화재보호법상 천연기념물이면서 환경법상 멸종위기종인 수달을 들었거니와 수달이 실은 환경유해종이라 그 포학함과 포식성이 비할 데가 없어 다른 생물을 작살낸다. 저네들이 우리네 간.. 2020. 12. 1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