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3414 왜 저들은 석관 싸코퍼거스 sarcophagus를 선호했을까? 대리석 석관을 만드는 공정이 이렇다 하고 더구나 이런 도해식 소개가 테살로니키 고고학 박물관 야외에 있다 하는데 얼마전 이곳을 다녀온 나는 왜 본 적이 없는 듯할까?난 도대체 뭘 보고 다녔을까?하나라도 제대로 보기나 한 걸까?아님 나 여기 와 봤어 도장만 찍고 다녔을까?돌이켜 보면 내가 다닌 현장이 다 도장 찍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듯하다.갈수록 좌절감이 엄습하나 그래도 가 보지 않은 것보단 가 본 게 낫다는 말로 나 스스로 위안 삼고자 한다.석관 싸코퍼거스 sarcophagus 라는 단어는 특정 유형의 돌, 라피스 돌 lapis sarcophagus에서 유래한다. 로마 작가 플리니우스Pliny는 이 돌이 40일 이내에 죽은 사람 시신을 분해하는 특별한 성질을 지녔다고 말한다. 2024. 11. 27. 이집트가 람세스가 구현한 카데시 전투 아마 벽화를 일러스트화한 듯한데 훨씬 이해는 쉽다.설명은 아래와 같다.전차를 탄 왕의 아들들신왕국, 19왕조, 람세스 2세 통치, 기원전 1264~1244년.아부 심벨 장면. 이집트학자 이폴리토 로젤리니(1800-1843)의 팩시밀리, "I Monumenti dell'Egitto e della Nubia"는 1832년에 처음 출판되었다.이 팩시밀리는 람세스 2세의 아부 심벨에 묘사된 유명한 카데시 전투(기원전 1274년)의 마지막 장면에서의 이미지를 기록한다.역사적 관점에서 람세스 P. O. V.의 전투 묘사는 종종 전투를 말하는 다소 수정주의적인 것으로 간주되며, 자연스럽게 이집트의 편애와 자기 웅장함이 부끄러움 없이 전시된다. (이집트가 일방적인 승리를 주장한다는 맥락인듯-인용자)람세스 2세는 웅장한.. 2024. 11. 27. 볼수록 요상한 아메리카 대륙 선사 문물 아메리카 대륙은 흔히 콜롬버스 이전과 이후로 크게 시대를 획기하며 이를 대서특필함을 보는데그만큼 그의 이른바 신대륙 발견이 초래한 파장이 컸기 때문일 것이다.그것이 결국 서유럽의 침탈과 식민지 개척으로 이어졌거니와저 사건이 한편으로 아메리카 대륙에는 세계사 편입을 부르기도 했다.아메리카 대륙만 해도 크기가 엄청나서 현재 기준으로 땅덩이를 따져 넘버원 언터처블 러시아 아래 포진하는 땅덩이 기준 가장 넓은 국가 순위에서 2등 캐나다, 3등 미국(중국과 정확한 순위는 헷갈린다), 5등 브라질이 모조리 저 아메리카 대륙에 포진한다는 사실은 그 광활함을 말해준다 하겠다.저 정도면 자체 완결성이 있고도 남은 크기지만 다른 세계가 없었다면 모를까 있는 마당에 언젠가는 다른 세계와의 접촉은 불가피했으니 그것이 무자비한.. 2024. 11. 27. 통합을 기다리는 어떤 조각난 문명 앞에 쓴 필자 글을 조금 더 이어 써 본다. 필자가 "어떤 문명"을 이야기한 것은 고조선이나 동이족 이런 구체적 실체를 정해 놓고 이 문명을 설정하자, 이런 뜻이 아니다. 필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것이다. 요서의 십이대영자유형과 정가와자 유형이 거의 비슷한 성격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은 많은 이가 공감한다. 또 정가와자 유형이 한반도로 진입해 점토대토기 문화에 연결된다는 것도 많은 이가 공감한다. 비파형동검이 한반도에서 세형동검문화로 발전하였다는 것도 공감한다. 그리고 한반도 남부의 청동기문화가 일본으로 들어가 야요이 문화를 낳았다는 것도 공감한다. 이렇게 보면, 요서에서부터 일본까지 하나하나 연결된 고리가 쭉 만들어지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도대체 무엇이라 불러야 하느냐 이것이다... 2024. 11. 27. 휴지조각 된 우피치 우선입장 예약권 난 회원카드가 있어 이쪽 국립박물관 미술관 관련 유적은 무료 입장이나 이 경우도 티켓팅은 해야 하니 우피치는 아침 일찍 편하게 들어갈 요량으로 4유로를 내고는 아침 팔시반 시간 우선 입장을 온라인 발권했다.들어가려는데 박물관 게시타포가 제지한다.낼 날짜로 예약했다고.그러고선 살피니 내일자 예약이 아닌가?할 수 없이 이건 날리는 걸로 하고 창구 가서 무료 입장권을 끊었다.오전 일찍이라 다행으로 사람이 많지 아니해서 곧바로 들어갔다.내가 이런 데 꼼꼼하지 못해서일 수도 있고 무엇보다 이런 장기 출타는 날짜 요일 개념을 개무시해서일 수도 있다.이런 데 와서 보면 알겠지만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선 적어도 이쪽 사람들이 박물관 미술관 일찍 가겠다 서두르는 사람들은 아니다.물론 성수기 걸리면 사정이 달라지기는 한다... 2024. 11. 26. 누군가는 우리도 문명권 수립에 도전해야 하지 않을까? 우리 학계도 누군가는 이걸 가지고 독립된 문명권 수립에 도전해야 하지 않을까? 이 정도 컨텐츠라면 독립 문명권으로 세계 무대에 나서도 될 것 같은데 말이다. 이런 것이야말로 60 이후의 노학자가 한 번 승부를 걸어볼 만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물론 필자 같은 이 분야 문외한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 editor's note ***필자가 말하는 저런 시도가, 이른바 명성을 쌓은 원로학자가 제기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하지만 보수적인 학계가 그런 문명 이야기만 하면 재야로 몰아부치며 하는 말이또 한 분의 훌륭한 선생이 맛이 갔다.이런 식으로 내쳤다.내 기억에 신용하 선생이나 김용섭 선생이 그랬다.또 이른바 재야 쪽에서는 저런 시도가 무척이나 많다.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2024. 11. 26. 우피치 최고 콘텐츠는 천장벽화 우피치 최고 콘텐츠는 천장벽화머 라오콘이고 다 빈치고 라파엘로고 나발이고 루브르가 그렇듯이 천장벽화 자체가 가장 자랑할 만한 콘텐츠요기타 우수마발은 데코레이션일 뿐이다.이런 이야기만 하면 꼭 새삼스런 사실도 아닌데 운운하며 꼭 난 체 하는 인간이 있기 마련이라그런 놈 중에 건축물 그 벽화 제대로 살핀 놈 한 놈도 못 봤다.저 무지막지한 천장벽화 한 컷씩 다 눌러볼까 하고선 두 장면 누르곤 주저앉았다.무르팤이 나가고 허리가 나갔다.앉기는 했는데 일나지를 못하겠더라.포토바이오 딜꼬 와야겠다.이러다 혹 모르다.카페인 니꼬틴 만땅 충전했으니 내가 달라들지도. 2024. 11. 26. 피렌체가 대체 무엇이기에? 피렌체 호텔 조식당 길게 늘어선 줄이 무엇을 말하는가일곱시 문을 여는 호텔 조식 식당 줄서기는 처음이다.피렌체 중앙역 인근 어느 호텔.더 놀라운 점은 이 평일에 투숙객 바글바글하고지금 눈대중으로 대략 오십명 정도가 몰렸는데전부 일본과 중국인이며 한국인은 나밖에 없다.이는 피렌체라는 환상이 동아시아에서 어떤 존재로 각인하는 보여주는 장면으로 본다.피렌체죽기전에 봐야 하는 이런 말 난무하고 나도 더러 써먹는데 그 첨단 도시가 피렌체 바르셀로나요죽기전에 봐야 하는 미술품 선두는 언제나 루브르 모나리자다.전부 패키지인 걸 보면 어디 줄서서 일찍 들어가려나 보다. 2024. 11. 26. 서울역 그 지점의 오묘함 부산과 서울을 연결하는 국가 대동맥 경부선 1904년 12월 27일 전 구간 공사 준공 후 1905년 1월 1일 전 구간을 개통했다.짧은 경인선 준공 이후 한국에서는 두 번째로 건설된 철도로 현재 총 연장은 441.7㎞.대한제국 시절 돈도 없는 거지 나라에서 외국자본 들여와서 한 공사인데 한반도 역사는 경부선 이전과 경부선 이후로 분기할 만한 천하대사건이다.그 의미 이젠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식민지 수탈론? 개나 줘버려라.난 이 노선도 볼수록 그 종점이자 출발선을 서울역으로 잡은 것은 화룡점정이라 본다.왜 철도가 사대문 안으로 안들어왔을까?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막대한 토지보상비와 공사비 때문이었다.이미 당시 수도 한양은 사대문과 그 밖이 포화상태라 다 걷어내야 했다.이는 민란을 부른다.사대문 중 하필.. 2024. 11. 26. 데카메론 그 출발선 산타 마리아 노벨라 피렌체 중앙역 이름은 스타치오네 페로비아리아 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 Stazione Ferroviaria Firenze Santa Maria Novella통상 Stazione Firenze Santa Maria Novella 라 하는 데다.이름은 그 전면에 정좌하는 성당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Basilica di Santa Maria Novellahttps://maps.app.goo.gl/tSwSCCG6iiWrMrqv7 에서 비롯한다.이 성당이 얼마나 유서가 깊은가?바로 저 성당이 보카치오 데카메론 출발선이다.흑사병이 돌자 피렌체 돈 많은 사람 열이 모여 시골로 피신을 가게 돠는데 그 집결지가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이다.그래서 피렌체 입성과 더불어 가장.. 2024. 11. 26. 딸을 제물로 보내는 아가멤논 하나하나 따져 스토리 없는 장면 없다.이 프레스코는 폼페이 유적 중에서도 비극시인의 집 House of the Tragic Poet(VI.8.3/5)이라는 이름이 붙은 저택 출토품이라이피게네이아Iphigenia가 끌려가자 아가멤논Agamemnon이 얼굴을 가리는 순간을 포착한다.발견 시점은 꼭 200년 전인 1825년이다.현재 나폴리 고고학 박물관 National Archaeological Museum, Naples에 있다.이피게네이아는 누구이며 아가멤논은 또 왜?아가멤논은 미케네 왕이자 트로이 원정 그리스 연합군 총사령관이다.아가멤논이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를 진노케 한 일이 있다.야마가 돈 아르테미스는 바람을 일으키지 못하게 한다.때문에 트로이 원정길에 나선 그리스 군대는 아울리스항에서 2년 동안이나.. 2024. 11. 26. 건성건성 불량하게 들어선 피렌체 아시시 출발한 비둘기호 reg 타고선 세 시간 만에 피렌처 하역하고선 하루를 묵는다.이곳은 북상을 위한 행궁이라 시간상 적당한 데를 골라 하루 유숙하고선 내일 오후나 저녁 북상할 작정이다.어차피 피렌체도 큰도시 같지만 구심은 코딱지라 거기서 거기라 두오모니 조또 종탑이니 옹기종기 도토리 키재기 하는 동네다.사람이 많아 보이는 이유는 오로지 관광객 때문이라 베네치아?상주 인구 오만인 중소도시다.피렌체? 2022년 기준 36만 코딱지다.하긴 그러고 보면 우리가 간땡이가 부었지 백만이 아니면 대도시로 치지도 않으니 말이다.낼 오전 우피치 들어갔다가 거기서 노닥거리는 걸로 피렌체 일정은 마무리한다.이미 볼짱 다본 데라 그만큼 여유가 있기도 하겠지만 담달 애들을 데리고 와야 하므로 건성건성이다.그러니 어떤 면에선.. 2024. 11. 26. 헤라클레스 매듭이 치유 효과? 헤라클레스 매듭 장식 황금 팔찌[Gold armband with Herakles knot]유물과 사진 모두 출처는 the Met.고대 그리스에서 왔으며, 제작 시기는 기원전 3~2세기.암밴드armband라 했으니 손목 혹은 팔뚝에 찼을 것이다. 보다시피 허리에 차는 혁대를 흉내낸 것으로, 그 접합 지점 버클 부문이 이른바 헤라클레스 매듭Herakles knot 이라 해서 각종 장식을 더해 화려함을 더한다.황금 꽃 문양을 기반으로 가넷garnets, 에메랄드, 에나멜을 상감했다.로마 작가 플리니우스Pliny에 따르면, 헤라클레스 매듭 장식 장치는 상처를 치료할 수 있었고, 헬레니즘 보석에서 그 인기는 그것이 사악한 기운을 피하는 힘을 지녔다고 생각했음을 시사한다.저 유물 명세서는 아래와 같다. Title:.. 2024. 11. 26. 중남이 고대 도시 미틀라Mitla의 미스터리 오악사카 계곡Oaxaca valley에 있는 미틀라Mitla는 메소아메리카Mesoamerica 고고학에서는 가장 잘 알려진 유적 중 하나다.세련된 모자이크 장식, 석조 건물의 엄숙함과 웅장함, 풍부한 지하 무덤은 콜럼버스 이전 이 세계 전체를 통털어 독특한 기념물이다. 미틀라 기원은 기원전 5세기에서 기원전 2세기 사이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포스트클래식Postclassic(서기 9-12세기) 초기에 1만 이상 주민이 있었을 고대 미틀라에는 "Grupo de la Iglesia""Grupo del Arroyo" "Grupo del Adobe" "Grupo de las columnas [group of columns]"라는 이름으로 각각 이름이 바뀐 적어도 4개 큰 건물 그룹이 남아 있으며 현재는 사라진.. 2024. 11. 26. 투탕카멘은 지팡이 귀신? 비실비실 앓다 스무살이 되기도 전에 훅 가서인지아니면 정치종교 상징 때문인지 몰라도 이집트 파라오 투탕카멘은 지팡이가 열라 많았으니 그의 무덤에서 건진 작대기만도 물경 130점.사진은 개중 하나를 장식한 손잡이 장식이다.한데 이 장면이 아시리아 출신 묶은 포로를 묘사했다 한다.아시리아가 당시 이집트엔 얼마나 철천지 원수였음 저리 했겠는가?신왕국, 18왕조 말기, 기원전 1332-1323년.투탕카멘Tutankhamun 무덤(KV62), 왕들의 계곡Valley of the Kings, 웨스트 테베 West Thebes 출토.Egyptian Museum, Cairo 소장 2024. 11. 26. 조토 아시시 참사를 보상한 아시시 로카 마조레 이태리 내륙 중부 한촌閑村 아시시Assisi는 의무감으로 왔기에 움직이는 동선에 문제가 있었다.이 신앙마을은 산상 언덕배기에 자리한다.규모가 그리 크지 않으나 그 최정상은 지금은 유적으로만 보호하는 로카 마조레라는 고색창연한 성채가 똬리를 튼 가운데 그 기슭 아래로 옹기종기 올망졸망 각종 성당이라는 성당 수녀원이라는 수녀원은 죄다 모아 놓은 듯함 종교 콤플렉스라 보아야 한다.한데 그 가파르기라, 내려갈 때야 떠밀려가는 기분이지만 거꾸로 거슬러올라갈 때는 등산이었다.나는 그 최정상 가까운 지점을 선택해 버스에서 내렸으니 로카 마조레부터 느긋이 아래로 내려오며 공략하잔 심산이었다.이쪽 종교촌 상징과도 같은 존재가 성 프란체스코 대성당이라 이런 존재는 보통 사방을 조망하는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하기 마련이지만.. 2024. 11. 26. 카라칼라 목용탕을 장식한 대리석 똥통 카라칼라CARACALLA 로마 대리석 변기통이다.마차를 모방한 장식이 있다.만든 시점은 서기 2-3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로마 카라칼라 목욕탕 Baths of Caracalla에서 발견되었다.이 목욕탕은 5세기에 로마의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여겨지면서 전성기를 보냈다.이 목욕탕은 동시에 1천600명을 수용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매일 6천∼8천 명이 목욕탕을 이용한 것으로 추산된다.저 똥통은 British Museum이 소장한다. 2024. 11. 26. 거름이 필요없을 듯한 축복받은 땅 지금 이태리 현지시각 오후 한 시.성 프란체스코 대성당에서 내려다 본 아시시 벌판이다.이 시간에도 저런 연무?이곳이 고원임을 말해준다 하겠다.오가며 드넓은 평원을 봤다.이태리 북쪽 포강 유역에는 쌀 농사를 한다고 그 옛날 인문지리 시간에 배운 듯한데이쪽은 고원지대라 쌀농사는 힘들 것이다.농민이었고 농민의 자식이라 흙을 유심히 본다.갈이한 흙을 보니 시커매서 비료가 따로 필요없을 그런 옥토다.물론 비료야 하겠지만 저 자체로도 토지가 비옥하기 짝이 없다.부러운 땅이다. 2024. 11. 25. 조토, 절망이 되어 버린 환호 애초 예정에 없던 조토 벽화를 만난다는 기쁨에 무료로만 일관할 듯 하던 아시시 방문이 일순 환호로 바뀌었지만그 조토 벽화가 있다는 성 프란체스코 성당에 들어서자마자 누른 셔터를 직원이 막아서며 노 포토 라 외치며 그 표식을 손가락질한다.당연히 찍는 줄 안 사진을 못 찍게 되면 나처럼 사진에 미친 사람들은 그만 힘이 죽 빠져버리고 만사가 의미가 없다.감상하면 되지 하지만 나같은 놈들한테 감상은 사진으로 담는 일이라 이런 심정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 심리를 이해하지 못한다.셔터를 놓은 유람은 고역이다.차라리 조토를 몰랐던들 이만큼은 아니었을 것이다.다만 이쪽이 아무리 그래도 우리처럼 영장 제시도 없이 그리 찍은 걸 지우라고는 못하는데 내가 이런 일을 이태리서는 딱 한 번 당했지마는 그땐 분란 확대를 우려해 참.. 2024. 11. 25. 구석기 매머드 상아 인물상 적어도 26,000년은 된 것으로, 매머드 상아mammoth ivory로 조각한 가장 오래된 인물상으로 알려져 있다.체코 모라비아Moravia 디돌니 베스토니체Dolní Věstonice 고고학 유적에서 발견되었다.돌니 베스토니체는 수천 점 도기 조각을 출토했으며 대부분은 동물을 묘사한다.이 유물은 현재 체코 브르노Brno에 있는 모라비아 박물관 인류학 연구소 Moravian Museum, Anthropos Institute에 보관되어 있다. 2024. 11. 25. 조토 한 방으로 바뀐 아시시 여행 Giotto: alla scoperta degli affreschi di AssisiScopriamo le Storie di San Francesco e i misteri della questione giottianaDi Redazione DigitalPubblicato: 10/03/2022https://www.elledecor.com/it/arte/a39385497/giottoaffreschi-assisi/ Giotto: alla scoperta degli affreschi di AssisiLe Storie di San Francesco e i misteri della questione giottianawww.elledecor.com조토 한 방으로 바뀐 아시시 여행페루자나 마찬가지로 아시시 역시 이렇다.. 2024. 11. 25. 이전 1 ··· 273 274 275 276 277 278 279 ··· 111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