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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2022

Quarantine, Isolation, Lockdown, Curfew, and Social Distancing...코로나바이러스가 낳은 여러 격리 이게 우리 말로는 자 격리隔離 혹은 거리두기 정도로 옮겨지는 말이라, 착종하는 느낌이 강하거니와, 그렇다고 해서 저런 말을 모국어로 쓰는 사람들이라 해서 아주 엄격하게 구분하는 듯하지는 않고, 그것을 가장 즐겨쓰는 언론에서조차 왔다리갔다리 하는 느낌이 없지는 않다. 그건 다른 무엇보다 저들이 엄격한 법률용어 혹은 보건용어로 사용되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는 까닭이다. 그럼에도 그 차별은 없지는 아니해서, 내가 생각하는 바와 그에 대한 다른 쪽 해설을 참조해서 소개해 보고자 한다. 저들 중 Isolation이나 Social Distancing은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 주체가 아닌가 한다. 물론 당국으로 대표하는 타자가 저리 조치하기도 하겠거니와, 자가 격리 혹은 자기 격리를 self-isolation 이라.. 2020. 3. 29.
사쿠라는 내년에도 핍니다..하우에바..드라이브 스루 상춘 이거 포토바이오 사진이다. 그제 대릉원 촬영이다. 원본은 이렇다. 저 포스트 제작 내력을 오작은 이리 증언했다. 경주시 공보관이 대학동기다. 전화가 와서 대뜸 벚꽃사진 있나 물어본다. 코로나 땜시 올해는 꽃구경 자제하라고 알린단다. 사진보고 하는 말. 야! 사람들 사진보고 몰리오면 우야노. 자랑하는 중임니다. 저 선전문구 보고 내가 그랬다. 지랄을 해요..내년에 살아 있을지 죽어있을지도 모르는 판국에..내년은 없다. 마지막일지 모린다. 그래서인가? 드라이브 스루 사꾸라 감상이 등장했다. 2020. 3. 29.
누가 좀 말려주세요, 갈수록 옹색한 손석희 해명 손석희 "김웅 배후에 삼성 있다는 조주빈 말 믿었다" 2020-03-28 16:27 어제 JTBC 기자들에 해명…"김웅 재판 이기기 위해 돈 건네" 손석희 "김웅 배후에 삼성 있다는 조주빈 말 믿었다" | 연합뉴스 손석희 "김웅 배후에 삼성 있다는 조주빈 말 믿었다", 송은경기자, 경제뉴스 (송고시간 2020-03-28 16:27) www.yna.co.kr 갈수록 손옹이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이제 연세도 수월차니 드셔셔 총기가 쇠해진 까닭인지 모르나 차라리 이럴 땐 입 닫고 있는 게 낫지 않나 싶다. 접때 김웅과의 다이다이 맛다이 사건에서도 그렇고 이젠 그에서 파생한 조주빈과의 사건에 대한 해명도 글쎄 뭐랄까 상식으로 납득할 만하지 않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더한다. 김웅 배후에 삼성이 있다는 조주빈 말.. 2020. 3. 28.
"박양우 말고 나 제대로 나온 사진은 없냐?" 박양우 장관 "하반기 국내 문화예술·관광·스포츠 활성화 집중"송고시간 2020-03-27 09:00이웅 기자연합뉴스와 취임 1년 인터뷰…코로나19 장기화시 종교계와 자발적 거리두기 논의국립문화예술시설 4월6일 이후 재개관시 제한관람 대책 마련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이웅 기자 = 다음주면 취임 1년이 되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지난 24일 서계동 문체부 서울사무소에서 만났다.… 이걸 숟가락 얹는다 한다. 취임 1주년에 즈음해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인터뷰했으니, 우리 언논계에서 대개 이런 장관 인터뷰는 예우(쉬운 말로 가오 라 한다) 차원에서 담당 부장이 하는 양식을 취하는 일이 많은데, 체육 관련이라면 체육부장이 했을 것이요, 관광이라면 우리 공장 기준으로는 그것을 전담하는 소비자경제부장.. 2020. 3. 28.
생강? 산수유? 생강이냐 산수유냐가 중요하겠는가? 내가 조경업자도 아닌데 뭣이 중허겠는가? 노랗다. 봄이 왔다. 이 두 가지가 전율할 뿐이다. 2020. 3. 23.
모란의 사촌 작약 Peony 작약 勺藥 Peony / Paeonia lactiflora 작약과 작약은 여러해살이풀로 한 포기에서 여러 줄기가 나와 곧게 자란다. 붉은색, 흰색, 분홍색 주먹만 한 큰 꽃이 아름다워 정원에 흔히 심어 관상용으로 삼기도 한다. 나무인 모란과 꽃 모양이 매우 닮아 헷갈리기도 한다. 동아시아에서는 작약을 모란과 엄밀히 구분하지만 영어로는 피오니 peony 라는 같은 말로 지칭한다. 그만큼 유사성이 높은 까닭이다. 뿌리는 약으로 쓰므로 밭에 심어 약용식물로 가꾸기도 한다. 잎으로는 갈색 물을 들일 수 있는 염료식물이기도 하다. 지금 작약이 한창 새순을 틔우는 시기다. 2020.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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